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蔡 전 총통, 中 반발에도 프랑스 의원 30명과 회동

17/10/2024 18:30
원고 편집: 안우산
유럽 3개국을 순방 중인 차이잉원(蔡英文, 우2) 전 총통이 현지시간으로 어제(16일) 프랑스 상원을  방문했다. 사진은 차이 전 총통이 장-밥티스트 르모인(Jean-Baptiste Lemoyne, 좌2) 프랑스 상원 대타이완 우호단체 의장과 하오페이즈(郝培芝, 우1) 주프랑스 타이완 대표 등의 동행 아래 오찬회로 이동하는 중이다. - 사진: CNA
유럽 3개국을 순방 중인 차이잉원(蔡英文, 우2) 전 총통이 현지시간으로 어제(16일) 프랑스 상원을 방문했다. 사진은 차이 전 총통이 장-밥티스트 르모인(Jean-Baptiste Lemoyne, 좌2) 프랑스 상원 대타이완 우호단체 의장과 하오페이즈(郝培芝, 우1) 주프랑스 타이완 대표 등의 동행 아래 오찬회로 이동하는 중이다. - 사진: CNA

유럽 3개국을 순방 중인 차이잉원(蔡英文) 전 총통이 현지시간으로 어제(16일) 프랑스 상원을 방문해 초당파 의원 30명과 회동했다. 전직 총통이 프랑스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타이완-프랑스 관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차이 총통은 프랑스 명문대 파리-사클레 대학교 방문에 이어 400년 역사를 지닌 프랑스 상원을 참관하고, 장-밥티스트 르모인(Jean-Baptiste Lemoyne) 상원 대타이완 우호단체 의장의 동행 아래 프랑스 의원들과 오찬 회동을 했다.

르모인 의장은 상원 대타이완 우호단체는 4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 정부가 프랑스-중국 수교 60주년 때 차이 전 총통의 방문을 반갑게 맞이하여 타이완과 프랑스 간 돈독한 우정을 보여줬다며, 복잡한 지정학적 변화 속에서 대화는 필수적이라고 언급했다.

오찬 회동 후 알랑 리샤르(Alain Richard) 전 상원 대타이완 우호단체 의장은 오찬 회동에 참석한 의원들이 대부분 주프랑스 중국대사와 ‘대화’를 나눈 바 있지만 차이 전 총통과의 회동은 모든 것을 뛰어넘었다며, 차이 전 총통이 국제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이 전 총통은 어제(16일) 저녁 페이스북을 통해 프랑스 상원 대타이완 우호단체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양국 간 확고한 우정을 재확인했다. 

한편, 이번 유럽 순방 중 프랑스 일정이 체코와 벨기에 일정보다 늦게 공개된 것이 중국과 관련이 있느냐는 질문에 하오페이즈(郝培芝) 주프랑스 타이완 대표는 이번 순방은 프랑스 측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고,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마지막에 공개했다고 대답했다. -顏佑珊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