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蔡 총통 TSMC 창립자 장중머우에 영예 훈장 수여

19/04/2024 18:30
원고 편집: 서승임
차이잉원 총통(우)이 오늘(19일) 총통부에서 장중머우(張忠謀, 좌) TSMC 창립자에게 중화민국의 영예 훈장인 ‘중산 훈장(中山勳章)’을 수여했다. - 사진: CNA
차이잉원 총통(우)이 오늘(19일) 총통부에서 장중머우(張忠謀, 좌) TSMC 창립자에게 중화민국의 영예 훈장인 ‘중산 훈장(中山勳章)’을 수여했다. - 사진: CNA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오늘(19일) 총통부에서 장중머우(張忠謀, 모리스 창) TSMC 창립자에게 중화민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영예 훈장인 ‘중산 훈장(中山勳章)’을 수여했다.    

차이 총통은 “장 창립자 덕분에 타이완의 반도체 산업이 세계급 산업이 되었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경제 지도자 회의 대표인 그를 통해 전세계가 타이완이 능력있고, 신뢰할 만하며, 협력이 가능한 파트너라는 것을 경험해, 중화민국 타이완이 세계에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반도체 기술의 급속한 발전, 인공지능의 물결, 인류 사회와 상업 및 생활 패턴의 구조적 변화 등 알 수 없는 도전에 직면해 있는데, 장중머우 대표와 같은 적극성, 혁신, 열정, 거시적 비전을 갖고 있다면 타이완은 반드시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고 계속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장중머우는 이 영광을 타이완에서 세계적인 기술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 및 발전의 모범을 모이며 경제 성장에 기여한 그의 모든 동료와 공유해야 한다고 전하며, 특히 아내 장수펀(張淑芬)의 전폭적인 지원에도 감사를 표했다. –徐承任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