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루비오 美 국무장관, 臺 ‘민주주의 국가’로 공식 언급

06/02/2025 18:30
원고 편집: 안우산
마코 루비오(Marco Rubio, 우) 미 국무장관은 현지시간으로 5일 베르나르도 아레발로(Bernardo Arevalo, 좌) 과테말라 대통령과 회동했다. - 사진: X@BArevalodeLeon
마코 루비오(Marco Rubio, 우) 미 국무장관은 현지시간으로 5일 베르나르도 아레발로(Bernardo Arevalo, 좌) 과테말라 대통령과 회동했다. - 사진: X@BArevalodeLeon

마코 루비오(Marco Rubio) 미 국무장관은 현지시간으로 5일 베르나르도 아레발로(Bernardo Arevalo) 과테말라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미국-과테말라-타이완 외교관계 심화에 계속 힘쓸 것이라고 밝히며, 타이완을 ‘민주주의 국가’로 칭했다. 과테말라 대통령도 타이완과의 외교, 경제, 투자 협력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루비오 장관은 과테말라가 외교적 압력을 무릅쓰고 타이완과의 국교관계를 유지해온 데 대해 극찬하며, 앞으로 세 나라의 관계가 외교적 차원에 머물지 않고, 경제, 투자, 상업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어 보다 포괄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제 협력에 관해 루비오 장관은 미 육군 공병단(U.S. Army Corps of Engineers)이 과테말라 정부와 협력해 현대화 항구 건설 계획을 추진함으로써 과테말라의 경제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항공, 육운, 해운 등 인프라 건설의 발전을 촉진해 현지의 취업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顏佑珊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