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외교부, 러시아로 군사 부품 수출설 강력 부인

09/01/2025 18:30
원고 편집: 안우산
중화민국 외교부 - 사진: Rti
중화민국 외교부 - 사진: Rti

한 타이완 회사가 군용 폭탄에 필요한 부품을 러시아에 판매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중화민국 외교부는 어제(8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강력히 부인하며, 이는 러시아와 중국이 타이완 제품을 모방하고 타이완 브랜드로 표기해 타이완산으로 위장한 불법행위로, 타이완을 향한 인지작전이라고 지적했다.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 블로그(Defence Blog)’는 지난 4일 한 우크라이나 사회운동가(Vadym Labas)의 발언을 인용해 TRC라는 타이완 회사가 폭탄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부품인 서보메커니즘(servo mechanism)을 러시아에 판매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외교부는 6일 소식을 접한 후 주폴란드 대표처를 통해 우크라이나 정부와 확인했으며, 해당 우크라이나 사회운동가도 페이스북을 통해 타이완은 우크라이나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래 타이완은 이념적으로 가까운 동반자들과 함께 우크라이나에 협조해왔다며, 허위정보에 유의할 것을 호소했다.  

한편, 지목된 타이완 회사 ‘룽성실업(회사명 약칭 TRC)’은 6일 중앙사와의 인터뷰에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언급했다. -顏佑珊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