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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동성혼인 합법 6주년 기해 ‘인공생식법’ 적극 추진

14/05/2025 18:36
원고 편집: 백조미
여당(민주진보당) 소속 국회의원 황졔(黃捷)와 우페이이(吳沛憶)는 오늘(5/14) 성평등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인공생식법 개정법안’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사진: CNA
여당(민주진보당) 소속 국회의원 황졔(黃捷)와 우페이이(吳沛憶)는 오늘(5/14) 성평등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인공생식법 개정법안’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사진: CNA

5월17일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IDAHOTB)이며, 타이완이 <사법원 해석문 제 748호 해석 시행법>을 국회에서 동성혼인 특별법으로 통과시킨 지 만으로 6년이 되는 해이다. 여당(민주진보당) 소속 국회의원 황졔(黃捷)와 우페이이(吳沛憶)는 오늘(5/14) 성평등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인공생식법 개정법안’을 조속히 추진하고, 캠퍼스와 의료체계에서도 성평등 교육을 정착하여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적인 언론을 방지하자고 호소했다.

2019년 동성혼인 특별법이 통과된 후 타이완에는 이미 1만2,800쌍의 동성 반려자들이 혼인 등기를 하였으며 타이완이 더욱이 다원화하고 융합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국제(타이완인과 외국 국적자) 동성혼인 및 수양 자녀 부양 등 이슈는 이미 진전을 보인 상황이지만 ‘인공생식법’은 아직까지도 개정되지 않아 미혼 여성과 여성 동성애자들의 생육 선택권이 제한 받고 있다며, 황 의원은 인공생식법이 조속히 개정되기를 촉구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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