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린자룽 외교장관, 英 국왕 생일 축하 리셉션 참석… “타이완에 대한 지지 감사”

20/06/2025 18:30
원고 편집: 진옥순
린자룽(林佳龍, 우1) 외교장관이 19일 ‘영국 국왕 찰스 3세 생일 축하 리셉션’에 참석했다. – 사진: 외교부 제공
린자룽(林佳龍, 우1) 외교장관이 19일 ‘영국 국왕 찰스 3세 생일 축하 리셉션’에 참석했다. – 사진: 외교부 제공

주타이완 영국 판사처가 19 영국 국왕 찰스 3 생일 축하 리셉션 개최했다. 이날 리셉션에 참석한 린자룽(林佳龍) 중화민국 외교부 장관은 치사에서 영국 정부가 타이완의 국제 참여와 타이완해협의 평화 안정의 중요성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타이완해협에 군함을 파견하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타이완해협의 자유항행권을 지켜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 외교부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린 장관은 리셉션 치사에서 영국은 유럽에서 타이완의 두 번째로 큰 투자 원천국이자 세 번째로 큰 투자 대상국이라며, “타이완과 영국이 투자, 디지털 무역, 에너지, 넷제로 등 핵심 분야에어 가능한 한 빨리 관련 협정을 체결하고, 반도체, 해상풍력, 항공우주 산업에서의 협력도 심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영국이 타이완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번영과 발전에 기여할 있도록 타이완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공개적으로 지지할 촉구했다

주타이완 영국대표 루스 브래들리-존스(Ruth Bradley-Jones)타이완과 영국은 자유민주적인 가치를 공유하고 있고 쌍변 관계가 최근 몇 년간 크게 발전하였으며, 양국은 긴밀한 경제 및 무역 파트너십을 보유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주타이완 영국대표로 부임한 후 타이완의 인간미를 깊이 느꼈는데, 임기 동안 타이완과 영국 간의 경제, 무역, 과학기술, 문화 등 다분야의 협력을 심화하고 양국의 번영과 발전을 함께 창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