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국방부는 오늘 정오쯤 공식 홈페이지 보도문을 통해 중공군은 ‘합동 전투준비 상태 순찰’ 명의로 오늘(7/16) 오전 8시7분부터 타이완해협 해상 공역에서 38대(횟수)의 중공 군용기가 활동하였고, 이중 28대(횟수)는 타이완해협 중간선을 넘어와 타이완의 중부와 남서부 등 우리 주변 해역과 공역을 교란시켰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국군은 연합정보감시정찰 수단을 통해 엄밀하게 주시하며 임무기와 임무함 및 해안에 미사일시스템을 배치하여 적절하게 대처하였다고 밝혔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