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중산대, 수중 드론 개발 박차… 蕭 부총통 “기술 자립에 큰 의미”

24/07/2025 18:30
원고 편집: 안우산
지난 22일 중산대학교의 해양기술 연구 현장을 시찰한 샤오메이친(蕭美琴, 가운데) 부총통 - 사진: CNA
지난 22일 중산대학교의 해양기술 연구 현장을 시찰한 샤오메이친(蕭美琴, 가운데) 부총통 - 사진: CNA

샤오메이친(蕭美琴) 부총통이 지난 22일 가오슝 중산대학교를 방문해 무인선박, 수중 드론, 수중 센서 네트워크 시스템 등 첨단 해양기술의 연구 현장을 시찰했다. 이에 중산대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몇 년간 중산대는 국가실험연구원 해양센터, 타이완 조선공사(CSBC), 중신(中信) 조선소, 국방대학교 등과 손잡고 타이완 최초의 2인승 과학연구용 잠수정 프로토타입을 개발했으며, 2021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지시에 따라 ‘수중 드론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해 관련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샤오 부총통은 22일 현장에서 국방안전에 치중하던 기존 연구와 달리, 중산대는 자발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고, 이러한 기술은 해양 환경보호, 어업, 수중 탐사 등에 활용될 수 있으며, 타이완의 해양안전과 기술 자립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긍정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설비 도입뿐만 아니라, 어떻게 타이완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타이완해협 안전을 수호할지가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이 가장 중시하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중산대는 타이완의 수중 드론 기술 발전을 위해, 학교 간의 연구 자원을 통합해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특히 소나, 내비게이션, AI 식별, 영상 및 음성 통신, 수중 충전, 수상 및 수중 드론의 협동 등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여러 형태의 자율형 및 원격조종형 드론, 그리고 감지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顏佑珊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