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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국가 원수나 영부인이 받은 선물, 신고 여부의 투명성이 관건

30/07/2025 18:33
원고 편집: jennifer pai
좌로부터 중화민국 국가안전회의 사무총장(비서장), 행정원 대륙위원회 주임위원(위원장) 등 요직을 역임했던 전 타이베이포럼 이사장 수치(蘇起), 미국 미시간주 웨스트랜드시 시장 캐빈 콜맨(Kevin Coleman), 미국 미시간주 카운티 순회 법관 브라이언 하트웰(Brian Hartwell), 이날의 사회자, 타이베이포럼 이사장, 국립타이완대학교 교수 수홍다(蘇宏達), 국립타이완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리녠주(李念祖), 국립타이완대학교 정치학과 부교수 차이지팅(蔡季廷), 전 외교장관, 현 대외관계협회 이사장 린융러(林永樂). 2025.07.24.-사진: jennifer pai백조미
좌로부터 중화민국 국가안전회의 사무총장(비서장), 행정원 대륙위원회 주임위원(위원장) 등 요직을 역임했던 전 타이베이포럼 이사장 수치(蘇起), 미국 미시간주 웨스트랜드시 시장 캐빈 콜맨(Kevin Coleman), 미국 미시간주 카운티 순회 법관 브라이언 하트웰(Brian Hartwell), 이날의 사회자, 타이베이포럼 이사장, 국립타이완대학교 교수 수홍다(蘇宏達), 국립타이완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리녠주(李念祖), 국립타이완대학교 정치학과 부교수 차이지팅(蔡季廷), 전 외교장관, 현 대외관계협회 이사장 린융러(林永樂). 2025.07.24.-사진: jennifer pai백조미
(자료 사진) 김건희 전임 한국 대통령 영부인. -사진: 한국 연합신문
(자료 사진) 김건희 전임 한국 대통령 영부인. -사진: 한국 연합신문

트럼프가 받은 선물과 전임 대통령 영부인이 받은 선물 사이에 무엇이 다른가?

지난 724일 국립타이완대학교에서 열린 한 좌담회에서 기자(백조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에 카타르 왕실로부터 비행기를 선물 받은 것에 대해 미국 국회나 사법 부문에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것 같은데, 그 반면 한국 전임 대통령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가 명품 백이나 귀금속 착용에 대해서는 조사를 받는 것에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미국 미시간주 웨스트랜드시 시장 캐빈 콜맨(Kevin Coleman), 미국 미시간주 카운티 순회 법관 브라이언 하트웰(Brian Hartwell) 및 유명 변호사이며 현임 국립타이완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리녠주(李念祖), 국립타이완대학교 정치학과 부교수 차이지팅(蔡季廷)에게 질문하였다.

그들의 답변은 간결하며 쉽게 이해가 되었다.

(음원: Kevin Coleman  / Brian Hartwell)

즉 기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받은 선물은 그가 대통령 임기 내에 이용하게 되는 것이며, 나중에는 정부에 귀속되는 것이라고 미국 미시간주 웨스트랜드시 시장 캐빈 콜맨과 미시간주 카운티 순회 법관 하트웰이 대답을 했고,

(음원: 국립타이완대학교 정치학과 부교수 차이지팅)

타이완의 학자는 선물의 크고 작음에는 문제가 없다며 핵심 포인트는 김건희 씨가 받은 선물을 신고하였는지라고 답변했다. -白兆美-취재: 백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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