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과 미국이 지난 2015년6월 타이베이빈관(중화민국 영빈관)에서 ‘글로벌 협력 및 훈련 프레임워크_GCTF’의성립을 선포한 지 올해로 10년이 되었다.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7/30) GCTF 성립 10주년인 올해 하반기에는 ‘미디어 리터러시’와 ‘에너지 회복력’에 초점을 맞추는 것 외에도 국제협력의 능력이 일궈낸 영향력을 한층 더 발휘할 수 있도록 해외에서 거행될 행사도 준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GCTF는 성립 이래 근 90회의 훈련 활동을 주최하는 과정에서 전 세계 135개 국가와 유럽연합 등의 1만 명이 넘는 정부 관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해 왔으며, 협력의 의제와 참여하는 국가는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라 중화민국의 국제공간을 넓혀 가는 데 조력하는 활동이기도 하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