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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외교장관, ‘알래스카LNG 구매로 타이완 에너지 회복력 강화’

30/07/2025 18:45
원고 편집: jennifer pai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 좌)은 오늘(7/30) SNS에 미국 싱크탱크 FDD (민주주의 보위재단) 중국 프로젝트 의장 매튜 포틴저(Matthew Pottinger)와의 면담을 공유하면서, 타이완은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에 대한 투자와 구매를 통해 에너지 공급원을 늘리는 방식으로 타이완의 에너지 회복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 페이스북 캡쳐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 좌)은 오늘(7/30) SNS에 미국 싱크탱크 FDD (민주주의 보위재단) 중국 프로젝트 의장 매튜 포틴저(Matthew Pottinger)와의 면담을 공유하면서, 타이완은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에 대한 투자와 구매를 통해 에너지 공급원을 늘리는 방식으로 타이완의 에너지 회복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 페이스북 캡쳐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은 이틀 전(7/28) 외교부에서 타이완을 방문한 미국 싱크탱크 (약칭 FDD) ‘민주주의 보위재단(Foundation for Defense of Democracies, FDD)’ 중국 프로젝트 의장 매튜 포틴저(Matthew Pottinger)를 접견한 후 오늘(7/30) SNS‘FDD 대표단은 타이완의 파트너와 함께 에너지를 주제로 하는 탁상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며 타이완의 에너지체계의 회복력 강화 방법에 대해서 토론할 예정이며, 타이완은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에 대한 투자와 구매를 통해서 에너지 공급원을 늘리는 방식을 통해 타이완의 에너지 회복력을 강화하는 한편, 타이완과 미국에 실질적인 상호 혜택을 가져다 주기를 기대한다는 글을 발표했다.

린 외교장관은 평화는 반드시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민주주의 파트너는 지역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겠다는 결심과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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