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우방 벨리즈 수산물, 0% 관세로 臺 수출… 외교장관, “종합외교의 실천”

31/07/2025 18:30
원고 편집: 안우산
린자룽(林佳龍, 가운데) 외교장관은 지난 29알 ‘벨리즈 스마트 어업 시찰단’과 회동해 타이완-벨리즈 협력에 대해 교류하고 있다. - 사진: CNA
린자룽(林佳龍, 가운데) 외교장관은 지난 29알 ‘벨리즈 스마트 어업 시찰단’과 회동해 타이완-벨리즈 협력에 대해 교류하고 있다. - 사진: CNA

중화민국 중미 우방국 벨리즈의 냉동새우가 0% 관세로 타이완 수출을 허가받은 가운데, 린자룽(林佳龍) 외교부 장관은 31일, 벨리즈 항만에서 타이완 국민의 식탁까지 이어지는 과정은 ‘종합외교’의 실천이라며, 앞으로 벨리즈의 랍스터, 게, 소라 등 다양한 수산물도 타이완으로 수출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종합외교 정책에 따르면, 외교부는 경제부 국제무역서, 농업부 동식물방역검역서, 위생복리부 식품약물관리서와 함께 ‘우방 번영 계획(榮邦計畫)’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외교부가 설립한 준정부기구 ‘중미주 경제무역판사처(CATO)’를 통해 ‘벨리즈 스마트 어업 시찰단’을 결성하고, 오는 8월 벨리즈를 찾아 냉동새우 수입 및 어업 관련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이에 정리청(鄭力城) 외교부 라틴아메리카사 사장은 호혜와 공영의 원칙 아래, 우방과의 산업 협력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외교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제비정부기구센터(INGO)’ 설립에 관해, 린 장관은 31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타이완을 방문한 데이먼 윌슨(Damon Wilson) 미국 민주주의재단(NED) 회장과 회동해 관련 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타이완의 과학기술 우위를 활용해 기존의 ‘가치외교’를 넘어 ‘부가 가치외교’로 나아가며, 농업, 문화, 경제무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윈윈을 실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윌슨 회장은 민주주의는 타이완과 미국이 공유하는 핵심 가치로, 이는 타이완의 국가안전에 직결될 뿐만 아니라, 여러 미국 국회의원들이 타이완을 지지하는 주요 이유라며, 앞으로 타이완민주기금회, 재단법인국제협력발전기금회와의 협력을 계속 심화해, INGO를 통해 타이완의 국제참여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顏佑珊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