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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국방장관, ‘휘튼의 평론, 臺-미 협력 현황 충분히 반영 못했다’

06/08/2025 18:54
원고 편집: jennifer pai
국방장관 구리슝(顧立雄, 우)과 행정원장 줘룽타이(卓榮泰, 좌)는 8월6일  '군인의 날' 관련 기자회견에서 회동했다. -사진: 중앙사
국방장관 구리슝(顧立雄, 우)과 행정원장 줘룽타이(卓榮泰, 좌)는 8월6일 '군인의 날' 관련 기자회견에서 회동했다. -사진: 중앙사

미국 국무부 고문 크리스티안 휘튼(Christian Whiton)타이완은 어떻게 트럼프를 잃었나(How Taiwan Lost Trump)’를 제목으로 발표한 문장에서 타이완의 정책은 미국과 타이완의 관계가 점차 멀어져 가게 하였다라고 지적하여 국내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하여 중화민국 국방장관 구리슝(顧立雄)은 오늘(8/6) 언론들 질문에 휘튼의 평론은 공평 타당하지도, 세밀하지도 않다고 말했다.

국방장관은 미국 안두릴(Anduril)사가 제조한 Altius-600M 공격형(자폭) 드론의 1차 납품이 이미 신속하게 우리 육군에 전달되었고, 타이완은 국방 특별 예산을 편성할 것이며, 타이완과 미국 간의 각종 군사 훈련과 교류 협력이 이뤄지고 있어, 이는 타이완-미국 관계가 반석과도 같이 견고함을 의미하고, 쌍방은 지역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는 데 뜻을 함께하고 있고, 쌍방의 핵심 이익에도 부합하다는 면을 들어 휘튼의 평론은 불완전하며 세밀하지도 않다고 언론 질문에 답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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