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원장 줘룽타이(卓榮泰)는 오늘(8/20) ‘타이완 로봇ㆍ스마트 자동화 전시 및 타이베이 국제자동화산업 전시’ 연합 개막식에서 축사를 통해 타이완은 스마트제품 제조와 자동화 산업 방면에서 두터운 기반을 소유하고 있다며, 이번 스마트 기술의 완벽한 산업 생태망을 결합한 로봇과 스마트 자동화 ㆍ 국제자동화산업의 두 가지 전시를 함께 거행하는 것은 인공지능, 로봇, 스마트 응용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으로 타이완의 경제와 과학기술 산업의 전환은 세계와 연결한다는 결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줘 원장은 이어, 행정원은 ‘인공지능(AI) 신10대 건설’ 예산을 내년도 총예산안에 편성하여 스마트산업 제조 및 산업 업그레이드를 적극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행정원에서 제시한 ‘인공지능(AI) 신10대 건설’은 스마트 응용 ㆍ핵심기술 ㆍ기초건설의 3가지 방면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며, 이 가운데 핵심기술에는 실리콘 포토닉스 ㆍ양자 ㆍ로봇의 3가지 항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로봇은 글로벌 공급망의 주요 허브로 편성할 예정이다.
행정원장은 3가지 핵심기술의 각종 능력을 쌓아올리는 동시에 주권이 있는 인공지능, 즉 ‘소버린 AI’를 발전시켜 우리의 컴퓨팅 기초를 강화해 나가고, 아울러 인공지능 각 방면의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NTD천억 (한화 약 4조6,210억원, 2025.08.20. 환율 기준)을 투자할 계획인데, 이 모든 게 ‘인공지능 신10대 건설’에 포함된 중요 종목이라고 밝혔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