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엔비디아 젠슨 황 타이완 방문…올해만 세 번째, “TSMC에 감사 표하고자”

22/08/2025 18:30
원고 편집: 서승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2일 오전 타이완을 방문했다. 타이베이 송산공항에서 기자회견 후 손을 흔들며 자리를 뜨고 있다. - 사진: CNA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2일 오전 타이완을 방문했다. 타이베이 송산공항에서 기자회견 후 손을 흔들며 자리를 뜨고 있다. - 사진: CNA

젠슨 황(황런쉰, 黃仁勳) 엔비디아 CEO가 오늘(22일) 오전 타이베이 송산공항에 도착했다. 올해 들어 세 번째 타이완 방문이다. 그는 공항에서 취재진들에게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플랫폼인 루벤(Reuben) 아키텍처 기반의 6종 신형 칩을 모두 TSMC에 맡겼다며, 이번 방문은 TSMC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함이라고 언급했다. 엔비디아가 TSMC에 맡긴 6종의 신형 칩에는 CPU, GPU, MVLink 확장 스위치, 네트워크 칩, 네트워크 스위치, 실리콘 포토닉스 프로세서가 있다.

최근 불거진 엔비디아의 H20 칩 논란에 대해 젠슨 황은 “H20에는 어떠한 백도어도 존재하지 않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용 신형 AI 칩 개발 계획에 대한 질문에 젠슨 황은 아직 시기상조라며, 이는 미국 정부의 결정에 달린 문제지 엔비디아가 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수출용 H20 라이선스를 승인해준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 감사를 표하며, 중국 측의 우려에 대해서도 충분히 해명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엔비디아가 컴퓨터 및 전자기기 제조사인 폭스콘과 함께 타이완에 첫 번째 인공지능 공장을 건설 중임을 밝히며, 이는 첫 사례로 마지막은 아닐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 공장은 엄청난 에너지를 필요로 하므로 “에너지가 없으면 산업 성장도 없다”며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지속가능 에너지 기술도 좋지만, 원자력은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미국 정부가 TSMC 지분 참여를 검토한다는 보도에 대해 그는 TSMC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회사 중 하나라며, TSMC 주식을 사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매우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徐承任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