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검찰, ‘TSMC 2나노 기밀 유출’ 3명 기소… TSMC, “끝까지 책임 묻겠다”

28/08/2025 18:30
원고 편집: 안우산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 - 사진: 로이터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 - 사진: 로이터

타이완 고등검찰청 지적재산권 전담부가 27일 TSMC의 최첨단 2나노미터 공정 기밀 유출 사건에 대한 수사를 종결하고, 국가안전법상 ‘국가 핵심 기술 영업비밀의 역외 사용’ 혐의로 엔지니어 천(陳) 씨, 우(吳) 씨, 거(戈) 씨 등 3명을 기소했다. 각각 징역 14년, 9년, 7년을 구형했다. 

이에 TSMC는 영업비밀 침해 및 기업 이익 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취하며, 엄격하게 처리하고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검찰 수사 결과, 피고인 3명은 TSMC의 대외 자료 전송 및 기밀 보호 규정을 위반해 2나노미터 공정 기밀을 유출했으며, 이 중 12쪽 분량이 국가 핵심 기술의 영업비밀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검찰은 증거 조사를 거쳐 공소를 제기했다.

고등검찰청은 보도자료에서 해당 사건은 국가 핵심 기술 절취와 관련해 기소로 이어진 첫 사례라며, TSMC가 내부 조사 끝에 지난 7월 8일 고소장을 제출했고, 현재 피고인 3명은 구속 상태로, 안건은 다음주 지적재산·상업법원으로 이관돼 심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顏佑珊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