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메이친(蕭美琴) 부총통이 10일 ‘제7회 국가기업환경보호상’ 수상 기업과 2025년 환경보호 모범 기술자들을 접견했다. 그는 수상자들이 혁신 역량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넷제로 전환과 산업 스마트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총통부에 따르면, 샤오 부총통은 치사에서 이번 수상식은 수상자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국가의 감사를 전하는 자리라며, 수상자들은 반도체, 병원, 학교, 농업, 서비스업, 전통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있으며, 폐수 처리, 폐기물 재활용, 에너지 관리, 탄소 감축, 혁신 발명 등 타이완 산업의 혁신 역량을 보여주었다고 긍정했다.
그러면서 일부 중소기업에게 넷제로 전환와 스마트화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므로, 정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호 협력을 통해 모두가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는 국제사회에 대한 약속일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타이완을 지키기 위한 공동의 책임과 사명감이라고 강조했다. -顏佑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