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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우세 5~10년 지속 전망, 올2분기 경제성장 8% 돌파’

17/09/2025 18:42
원고 편집: jennifer pai
국가발전위원회 예쥔셴(葉俊顯) 위원장. -사진: 중앙사
국가발전위원회 예쥔셴(葉俊顯) 위원장. -사진: 중앙사

국가발전위원회는 오늘(9/17) 기자간담회를 열고 특히 글로벌 웨이퍼 주문자 생산의 우위를 차지하는 타이완 TSMC사의 성공 비결과 향후 타이완 경제 전망에 대해 언급했다.

국가발전위원회 예쥔셴(葉俊顯) 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TSMC는 앞으로 적어도 5년 내지 10년 간은 글로벌 우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 성공 비결은 고객의 신뢰, 교육 체계, 업무 문화 등의 요인과 정부당국이 반도체 해외 투자 기술에 둔 규제 등이라고 밝혔다.

예 위원장은 TSMC의 성공 요인을 ‘TSMC+1’이라 이름하면서 신뢰의 T(trust), 체계의 S(system), (TSMC 창업인의 이름 모리스ㆍ장)의 모리스 M(Morris), 문화의 C(culture)와 정부당국이 반도체 해외 투자에 대한 기술에 제한을 둔 규범을 ‘+1’이라고 해설했다.

올해 경제 전망에 관한 언급에서 예 위원장은 올 상반기 상호관세가 적용되기 전 출하량이 급증하며 2분기의 경제 성장률은 8%를 돌파하였고, 하반기에는 비록 주문 출하량이 상반기 규모에는 닿지 못하지만 인공지능 산업이 수출을 선도하며 국내 투자를 자극하게 될 것이라 올해 4% 이상 경제성장률 달성에는 어렵지 않다고 내다봤다.

2026년은 올해에 높은 기준시를 감안하여 경제성장률을 약 2.81%로 예상하고 있으며 인공지능의 수요에 힘입어 수출무역은 일정한 성과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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