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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장관, ‘유엔80주년, 타이완의 국제사회 참여 시기이다’

19/09/2025 19:14
원고 편집: jennifer pai
중화민국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 -사진 출처: 林佳龍 페이스북
중화민국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 -사진 출처: 林佳龍 페이스북

중화민국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은 미국 뉴잉글랜드지역의 언론사, 메인주 뱅거에서 발생되는 뱅고르 데일리 뉴스(Bangor Daily News)에 기고문을 통해 유엔은 성립 80주년을 맞아, 타이완을 국제사회로 복귀하도록 받아들이기에는 매우 적절한 시기라며, 타이완은 중국과의 충돌 발생을 원하지 않으며 도발 행동을 벌이지도 않았다면서 베이징당국을 향해 평등과 존엄의 기초 아래서 대화를 회복하자고 당부했다.

미국 메인주 뱅고르 데일리 뉴스는 현지시간 917, 홈페이지에 린쟈룽 외교장관의 유엔은 타이완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제목의 기고문을 실었다.

기고문에서 린 장관은 타이완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중요한 성원이자 불가결한 파트너이며, 민주주의와 자유를 굳세게 지키면서 권위주의의 확장을 방어하고, 강인한 경제 실력과 완벽한 반도체 산업망을 통해 글로벌 안정과 번영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세계 제21대 경제체 타이완은 인공지능과 반도체 방면에서 반도체칩 생산은 세계 60% 이상 점유, 최첨단 반도체칩은 세계 90%를 타이완이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타이완은 세계의 성장을 추진할 뿐 아니라, 각 분야의 발전에서 핵심적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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