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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원, '양안 고궁 공동주최 전시 없다'

06/10/2025 19:20
원고 편집: jennifer pai
(자료사진) 국립고궁박물원 메인전시관으로 향하는 정문 입구. -사진: jennifer pai백조미
(자료사진) 국립고궁박물원 메인전시관으로 향하는 정문 입구. -사진: jennifer pai백조미

국립고궁박물원, ‘베이징고궁 주최 고궁문물남천기념전, 우리와 무관하다

2025년 국립고궁박물원 개원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타이베이 와이솽시에서 1965년 재개원한 지 60주년이 되며, 타이완 남부 쟈이(嘉義)2015년 고궁 남원을 개원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여 국립고궁박물원은 작년(2024)부터 내년(2026)까지 각종 특별전시와 이벤트를 주최하고 있다.

같은 시기, 베이징 고궁박물원에서는 고궁문물남천기념전(故宮文物南遷紀念展)’이 열리고 있어 양안 고궁간의 협력이 이루어진 것으로 이해되었으나 국립고궁박물원은 오늘(10/6) 보도문을 통해 해당 전시는 타이완의 민간단체(威京總部集團 Core Pacific Group산하 선춘츠沈春池문교기금회)와 베이징 고궁박물원이 공동 주최하는 것이며, 국립고궁박물원과 베이징고궁박물원의 공식 협력 전시는 아님을 밝혔다.-白兆美


고대 유물 속 이야기로의 여정, 고궁의 참신한 AR+AI 가이드 공개

국립고궁박물원(이하 약칭 고궁’) 108 새로이 거듭난 고궁 증강 현실(AR, Augmented Reality-擴增實境) 가이드를 선보인다. 고궁은 타이완 박물관 가운데 최초로 증강 현실과 인공지능 (AR + AI) 혁신적인 가이드 기술을 도입한 박물관으로 2025 고궁 개원 100주년을 축하하는 여러 행사와 더불어 획기적인 요소를 추가함을 의미하는 발표회를 오는 108일 거행하게 된다.

이날 대외 발표할 서비스는 증강 현실과 인공지능기술을 결합하여 고궁의 풍부한 디지털 데이터 자원의 운용을 활성화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업그레이드된 인터렉티브와 상황 인지성을 구비한 문화 탐색 여정을 만들어 주어 유물에 관한 역사 이야기의 배경을 깊이있게 이해할 있도록 하게 된다.

고궁 증강 현실 가이드 선진 복합 양식성(Multimodality-多模態) 인공지능과 Web AR 기술을 채용하여 관람객은 따로 앱을 내려받을 필요없이, 휴대전화로 전시품을 스캔하면은 곧바로 AR(증강 현실) 가이드 기능을 작동할 있다.

실체와 사이버 간의 인터랙티브를 통해 중첩되는 배경은 본래 정지 상태의 유물이 움직이는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데, 람객은 생동감 넘치는 오디오 가이드 해설을 들으면서 증강 현실 기술을 이용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유물을 세세히 감상할 있게 된다.

이번에 선보일 증강 현실과 인공지능이 결합한 가이드는 고궁의 도자기와 옥기, 청동기 상설전에서 가장 환영 받는 몇몇 정선된 유물을 골라 소개하는 것이며, 해당 시스템은 현재 중문 표준어와 영어 가지 UI(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으로 제공하여 국내외 관람객 모두에게 실용적인 신기술 가이드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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