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臺, 2025 베이브 루스 리그 U16 여자 소프트볼 월드시리즈 우승… 賴 총통 “타이완-세계 연결 강화”

16/10/2025 18:30
원고 편집: 안우산
우승팀과 셀카를 찍고 있는 라이칭더 총통 - 사진: 라이칭더 페이스북
우승팀과 셀카를 찍고 있는 라이칭더 총통 - 사진: 라이칭더 페이스북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이 16일 리양(李洋) 운동부 장관과 함께 ‘2025 베이브 루스 리그 U16 여자 소프트볼 월드시리즈(2025 Babe Ruth Softball 16U World Series)’에서 우승한 타이베이 베이터우(北投)중학교 대표팀을 접견했다. 그는 이번 우승은 타이완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와의 연결을 한층 강화한 쾌거라며 찬사를 보냈다.

라이 총통은 베이터우중학교는 첫 출전임에도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무려 7연승으로 정상에 올랐다며, 실력으로 타이완의 이름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최근 몇 년간 타이완 여자 소프트볼과 야구가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데, 올해 4월 출범한 여자 소프트볼 기업 리그에는 6개 팀이 참가했고, 7월 시작된 여자 야구 리그에도 13개 팀이 출전했다고 소개했다.

라이 총통은 “꿈은 성별의 의해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며, 정부는 운동부 출범을 통해 젊은 세대가 꿈을 실현하도록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스포츠 분야에서 성평등을 적극 추진하고 전국민 운동, 경기 스포츠, 직업 스포츠를 함께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顏佑珊


리양(앞줄 가운데) 운동부 장관과 우승팀 - 사진: 리양 페이스북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