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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신정부 출범, 林 외교장관 “臺·日 관계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

22/10/2025 18:30
원고 편집: 서승임
린자룽(林佳龍) 외교부 장관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일본 내 타이완 대사관에 해당하는 타이베이 주일경제문화대표처에 새 총리와 전 각료에게 축전을 보내도록 정부를 대표해 지시했다.- 사진: AFP
린자룽(林佳龍) 외교부 장관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일본 내 타이완 대사관에 해당하는 타이베이 주일경제문화대표처에 새 총리와 전 각료에게 축전을 보내도록 정부를 대표해 지시했다.- 사진: AFP

일본 여성 정치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가 21일 일본 총리로 취임하며 내각 구성을 완료했다. 이에 대해 린자룽(林佳龍) 외교부장관은 오늘(22일) 일본 신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신뢰를 갖고 있으며, 타이완-일본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면서 특히 인도·태평양 전략과 경제안보 분야에서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기를 바란하고 밝혔다. 

일본 집권당인 자민당 총재 다카이치 사나에는 21일 국회에서 일본 제104대 총리로 지명되어 일본 역사상 첫 여성 총리가 되었다. 임명 절차를 마친 뒤 다카이치는 새 내각을 이끌고 공식적으로 정권 운영을 시작했다. 

오늘 열린 중화민국 입법원 외교 및 국방위원회에 초청된 린 외교부장관은 회의 전 기자들과 만나 타이완 정부는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축하의 뜻을 전달했고, “타이완·일본 관계와 일본 신정부의 정책 방향에 큰 신뢰와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다카이치 총리는 평소 타이완에 매우 우호적이어서 상호간의 좋은 교류 경험과 소통 채널을 갖고 있다며, 타이완은 종합외교 정책 기저 하에 양국 관계를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다카이치의 인도·태평양 전략은 고(故) 아베 신조 전 총리 시절부터 타이완을 불가결한 파트너로 간주해온 것과 같다며 신뢰를 드러냈다. 

경제안보 분야에서도 민주적이고 비(非)중국 의존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협력하길 바란다며, 타이완의 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신청 건에 대해서도 일본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지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徐承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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