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엔비디아 젠슨황, 오후 타이완 도착… 타이난 TSMC 3나노 공장 시찰

07/11/2025 18:30
원고 편집: 서승임
지난 31일 경주에서 열린 APEC 최고경영자 회의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인공지능이 이미 ‘선순환’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언급하며,  해당 산업이 성장 동력을 유지할 것임을 보여준다고 강조한 바 있다. - 사진: 로이터
지난 31일 경주에서 열린 APEC 최고경영자 회의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인공지능이 이미 ‘선순환’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언급하며, 해당 산업이 성장 동력을 유지할 것임을 보여준다고 강조한 바 있다. - 사진: 로이터

인공지능(AI) 반도체 대기업 엔비디아(NVIDIA)의 CEO 젠슨 황(황런쉰, 黃仁勳) 이 오늘(7일) 오후 타이완에 도착했다. 올해 들어 네 번째 타이완 방문이다. 그는 도착 직후 첫 일정으로 타이난(台南)으로 향해, 오후 2시 32분경 도착한 뒤 주요 협력업체인 TSMC의 타이난 3나노 공장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볼 예정이다.

황 CEO는 내일 열리는 TSMC 사내 체육대회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서는 TSMC 창업자 장중머우(張忠謀)와 부인 장수펀(張淑芬)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두 사람이 함께하는 “세기의 동반 등장”이 될 전망이다.

체육대회는 TSMC 본사가 있는 신주(新竹)의 신주현립체육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내부 직원과 초청받은 언론사만 참석 가능하다. 행사 일정에는 이례적으로 ‘귀빈 인사말’ 순서가 포함돼 있어,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가 직접 등장해 TSMC와 엔비디아 간의 돈독한 협력 관계를 과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타이완으로 향하기 전, 황 CEO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파이낸셜 타임스 주최 ‘AI 미래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중국은 에너지 비용이 낮고 규제도 비교적 느슨하기 때문에, AI 경쟁에서 미국을 앞설 수 있다”고 지적하며, “미국과 영국 등 서방 국가들이 ‘냉소주의(cynicism)’에 사로잡혀 있다”고 비판하며, “우리는 더 많은 낙관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徐承任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