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賴 총통, ‘창업 모범상’ 수상자 접견…“도전은 곧 타이완의 기회”

27/11/2025 18:30
원고 편집: 안우산
라이칭더(우) 총통이 27일 총통부에서 '2025 창업 모범 및 협력상' 수상자와 추밍쳰(邱銘乾, 좌) 전국창신창업총회 회장을 접견했다. - 사진: CNA
라이칭더(우) 총통이 27일 총통부에서 '2025 창업 모범 및 협력상' 수상자와 추밍쳰(邱銘乾, 좌) 전국창신창업총회 회장을 접견했다. - 사진: CNA

라이칭더 총통은 27일 총통부에서 ‘2025 창업 모범 및 협력상(創業楷模暨創業相扶獎)’ 수상자들을 접견해, 창업의 에너지와 지혜는 국가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산업 전환을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량이라며, 변화무쌍한 국제 정세 속에서 도전은 곧 타이완의 기회이고, 모든 수상자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더욱 빛을 발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이 총통은 창업의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다며, 모든 창업가와 기업가들이 창의력을 발휘해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산업창신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켜 인공지능과 탄소저감 등 항목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창업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후변천, 지정학적 정세, 국제 경쟁 등 다양한 도전에 맞서 정부는 300억 뉴타이완달러(한화 약 1조 4,00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AI 신 10대 건설’에 투입할 예정이며, 특히 실리콘 포토닉스, 양자 기술, AI드론, 스마트 로봇 등 핵심 산업에 전략적으로 배치해, 기술 성과가 산업 전환과 기업 성장의 동력이 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가발전기금위원회도 ‘엔젤 투자 방안’, ‘테마형 투자’ 등 프로젝트를 가동해 AI, 넷제로, 반도체, 스마트 제조 등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스타트업들이 초기 연구개발 및 국제화 단계에서 보다 튼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미국 상호관세에 대응해 행정원은 ‘회복탄력성 특별조례예산’ 중 산업 지원금을 50억 뉴타이완달러(한화 약 2,300억 원)를 증액해 총 930억 뉴타이완달러(한화 약 4조 3,400억 원)로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해마다 중소기업 진흥 계획을 추진해 기업 체질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라이 총통은 올해 수상자들은 화학, 반도체, 광전자 공학, 생명 공학,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있고, 이들의 성과는 개별 기업의 성취를 넘어 타이완의 회복탄력성과 실무적인 정신을 보여준다며, 모든 수상자들을 통해 타이완이라는 이름이 국제사회에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顏佑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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