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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臺보증이행법안에 서명, 臺 총통부,외교부 ‘臺미관계 긴밀.견실 상징’

03/12/2025 18:31
원고 편집: jennifer pai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현지시간 12월2일 ‘타이완 보증 이행 법안’에 서명하며 발효되었다. 이에 중화민국 총통부와 외교부는 타이완과 미국 간의 견실하고 긴밀한 관계 발전을 상징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현지시간 12월2일 ‘타이완 보증 이행 법안’에 서명하며 발효되었다. 이에 중화민국 총통부와 외교부는 타이완과 미국 간의 견실하고 긴밀한 관계 발전을 상징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현지시간 122타이완 보증 이행 법안(Taiwan Assurance Implementation Act)’에 서명하며 입법 절차를 완성하였다.

중화민국 총통부 대변인(郭雅慧궈야후이)은 이 법안의 통과ㆍ발효는 미국과 타이완 간 교류 가치를 긍정하는 것이며, 더 길밀한 양국 관계를 지지하는 것이고, 아울러 타이완-미국 간이 민주주의, 자유, 인권 등 견실한 공통의 가치에 기반함을 상징하는 것으로 매우 의의가 있다고 오늘(12/3) 발표했다.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은 오늘(12/3) 국회에서 언론들 질문에, 법안의 통과는 타이완-미국 간의 상호관계가 더욱 완벽해질 수 있게 할 것이고, 양국 관계가 앞을 향해 큰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촉진해 주어, 쌍변 관계가 정상화 발전을 향해 성큼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고 말했다.

타이완 보증 이행 법안은 미 연방 하원 공화당 소속 앤 와그너(Ann Wagner) 의원과 고 민주당소속 하원의원 제리 코놀리(Gerry Connolly), 타이완계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 테드ㆍ류(Ted Win-Ping Lieu)가 올해 2월 공동 발의하여, 지난 달(11)에는 하원에서 법안이 통과되었던 바 있다. 앤 와그너 의원은 당시 SNS ‘X’이 법안은 미국과 타이완 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중공이 해당 지역 내에서의 확장하는 위험한 의도를 강력히 반대함을 뜻한다는 쇼셜미디어 글을 올린 바 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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