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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조원 국방특별예산 계류에 賴총통 ‘야당은 중국 요구 수긍 준비’ 지적

03/12/2025 18:35
원고 편집: jennifer pai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12월2일  ‘2025 북미주 각 지 타이완회관 ㆍ타이완센터 ㆍ타이완협회 귀국방문단’을 접견할 때 국방특별예산안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중앙사
賴總統接見北美台派社團回國訪問團(1)
總統賴清德(前右)2日在總統府接見「2025年北美
各地台灣會館、台灣中心暨台灣協會回國訪問團」,
感謝眾人長期在海外的支持,成為台灣堅實的後盾。
中央社記者郭日曉攝 114年12月2日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12월2일 ‘2025 북미주 각 지 타이완회관 ㆍ타이완센터 ㆍ타이완협회 귀국방문단’을 접견할 때 국방특별예산안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중앙사 賴總統接見北美台派社團回國訪問團(1) 總統賴清德(前右)2日在總統府接見「2025年北美 各地台灣會館、台灣中心暨台灣協會回國訪問團」, 感謝眾人長期在海外的支持,成為台灣堅實的後盾。 中央社記者郭日曉攝 114年12月2日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총통 신분으로 3가지 사명이 있다, 이는 첫째, 국가를 더욱 안전하게 ㆍ둘째, 경제 발전 ㆍ셋째, 국민 돌봄이라고 강조했다.

중화민국 행정원이 일전에 제출한 NTD. 12,500(한화 약 586,250억원, 2025.12.03. 환율 기준) 규모의 국방특별예산조례가 국회 야당들이 연합하여 봉쇄함에 따라 현재 입법원에 계류되었다.

라이 총통은 어제(12/2) ‘2025 북미주 각 지 타이완회관 ㆍ타이완센터 ㆍ타이완협회 귀국방문단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날로 고조되는 중공의 대 타이완 위협 앞에서 우리는 군사 예산을 제고해야만 중국의 공격에 대항할 역량을 키울 수 있는데 야당은 중국 요구를 수긍하고 미래에는 애국자가 다스리는 타이완을 만들려고 한다고 지적하면서 자신의 사명은 타이완 안전을 확보하여 대대손손 이곳에 생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총통은 타이완과 중국은 같은 민족이라고 인정하는 사람들, (중국)통일로 향하는 사람들은 중국에서 말하는 애국자인데, 자신은 타이완인의 지지를 얻어 총통이 된 지금, 자신의 사명은 타이완 안전을 확보하고, 타이완의 민주주의와 자유를 유지하며, 대대손손 이곳에서 생존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있다고 말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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