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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관광서, 2025서울빛초롱축제참가…마스코트 오숑과 아리산 열차 조형물로 관광지 매력 알린다

15/12/2025 18:30
원고 편집: 손전홍
▲2025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한 중화민국 교통부관광서 마스코트 오숑과 아리산 삼림열차 조형물. [사진=관광청 서울판사처 제공]
▲2025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한 중화민국 교통부관광서 마스코트 오숑과 아리산 삼림열차 조형물. [사진=관광청 서울판사처 제공]

중화민국 교통부 관광서 서울판사처가 서울 도심을 무대로 타이완의 자연과 낭만을 담은 특별한 () 조형물을 선보이고 타이완 관광의 매력을 알린다.

관광서 서울판사처는 12 12()부터 내년 1 4()까지 서울 청계청과 우이천 일대에서 열리는 2025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한다.

2017년부터 단 한 해도 빼놓지 않고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해온 관광서 서울판사처는 올해 축제 기간 동안 타이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리산 (阿里山) 삼림 열차를 주제로 한 조형물을 서울로 가져왔다.

관광서 서울판사처가 전시공간에 설치한 조형물의 주인공은 관광서 마스코트 오숑(喔熊,OhBear)이다. 오숑이 서울 현지 관람객들을 타이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리산으로 안내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한 손에는 나침반, 한 손에는 망원경을 들고 있는 대형 오숑 조형물 뒤로 ▲아리산의 명물인 삼림열차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트레킹 로드 ▲둥실둥실 하늘로 떠오른 열기구 모양의 조형물이 한데 어우러진 작품을 배치해 관람객에게 포토존과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타이완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의 아리산 위상을 강조했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도시 자이현(嘉義縣) 동쪽에 위치한 아리산은 하나의 산이 아니라 18개 봉우리를 아우르는 고산 지대 전체를 일컫는다. 자연을 사랑하고 지역 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여행지인 아리산은 미국 뉴욕타임스가 지난 1 ‘2025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52곳’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관광서 서울판사처는 "한국은 타이완 인바운드 시장의 핵심 국가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이미 69만 명의 한국인이 타이완을 찾았다" "이번 서울빛초롱축제 참가를 통해 타이완의 다양한 행사와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한다이를 계기로 많은 한국 여행객들이 타이완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하고 탐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7회를 맞는 서울빛초롱축제는 나의 빛, 우리의 , 서울의 마법(My Light, Our Dream, The Magic of Seoul)’을 주제로 내년 1 4 일까지 청계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지난해에는 약 328만 명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올해도 400점이 넘는 조형물과 미디어아트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관광서 서울판사처는 지난 서울빛초롱축제에서도 타이완의 랜드마크인 타이베이101을 주제로 한 조형물로 참가해 SNS 사진 촬영 명소로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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