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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V 전투기 조종사 야간 비행훈련 중 사고, 비상 탈출 추정

07/01/2026 02:15
원고 편집: jennifer pai
공군 F-16V 단좌형 전투기 조종사가 6일 저녁 야간 비행 훈련 중 사고로 비상 탈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방부와 해양위원회 해순서(海巡署)가 긴급 대책본부를 설립하고 수색 구조 작업에 나섰다. -사진: 해양위원회 해순서 제공
공군 F-16V 단좌형 전투기 조종사가 6일 저녁 야간 비행 훈련 중 사고로 비상 탈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방부와 해양위원회 해순서(海巡署)가 긴급 대책본부를 설립하고 수색 구조 작업에 나섰다. -사진: 해양위원회 해순서 제공

F-16V 전투기 조종사 야간 비행훈련 중 사고, 비상 탈출 추정

2026.01.06.

공군 F-16V 단좌형 전투기 조종사(신보이, 대위)6일 저녁 야간 비행 훈련 중 사고로 비상 탈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방부와 해양위원회 해순서(海巡署, 해경)가 긴급 대책본부를 설립하고 수색 구조 작업에 나섰으며, 해순서는 사고 해상 주변 화물선(마셜 제도 국적선사 HARMONY OCEAN)과 농업부 어업서(漁業署)를 통해 부근에서 조업 중인 어선들에게도 협조를 요청하였다.

해순서는 6일 밤 보도문을 통해 이상과 같이 밝혔고, 사고 전투기는 F-16 단좌형(식별번호 6700)으로 이날 저녁 617분 타이완 동부 화롄(花蓮)기지를 이륙하여 훈련을 집행하던 중 저녁 729분 화롄 펑빈향()에서 동쪽으로 10해리 지점 해상에서 비상 탈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해순서는 총 9척의 함정(3,6)을 파견해 국방부 등 관련 기관들과 적극적인 수색 구조에 나섰다. 그러나 사고 지점 해상 풍력이 강하고 파고도 높으며 저온 등 기상 여건이 불량하여 수색 작업에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해순서에 따르면 순시선(PP-10095PP-10078)을 현장에 급파한 후 바로 수색 구조를 위해 자체 위치 추적 기준 마커 부표를 띄우고 최적의 수색 및 구조 계획 시스템을 적용하여 위치를 예측하며, 해류의 표류 방향을 장악해 전면적으로 함정 수색 구조 책임 구역을 배치하였다고 설명했다.

6일 밤1150분 경까지도, 조종사는 여전히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이며 수색 구조 작업은 지속되고 있다-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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