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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타이완-미국 관세협의 더 늦춰지나?’, 재정장관 ‘협상 중’

07/01/2026 18:26
원고 편집: jennifer pai
재정장관 좡추이윈(莊翠雲)은 타이완- 미국 간의 관세 협상에 관한 답변에서 현재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만약 진전이 있을 경우 행정원이 대외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중앙사
재정장관 좡추이윈(莊翠雲)은 타이완- 미국 간의 관세 협상에 관한 답변에서 현재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만약 진전이 있을 경우 행정원이 대외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중앙사

지난 3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기습 공격하여 현임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를 미국 영내로 체포해 가는 사태는 세계 정치를 놀라게 하였다. 사건 발생 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안보와 국익을 위협하는 세력에 무력 개입을 불사하겠다는 원칙은 200년 전 몬로주의를 뛰어넘는 돈로주의이며, 미국은 서반구 내의 미국 패권 회복을 과시하였다.

미국이 서반구에 집중하고 있어, 타이완과의 관세협상에 진전이 없느냐는 국회 대정부 질문이 오늘(1/7) 중화민국 입법원에서 진행되었는데, 입법위원은 타이완-미국 간의 관세협의가 트럼프의 돈로주의 때문에 계속 늦춰지는 건 아니냐, 올해 2분기 이전까지 발표가 될 것인지도 대정부 질문했다. 이에 재정장관 좡추이윈(莊翠雲)행정원 정리쥔 부원장이 인솔한 타이완-미국 관세담판업무소조에서 이미 수 차례 설명했듯이 현재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만약 진전이 있을 경우 행정원이 대외 설명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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