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헨리 패스포트 지수에 따르면 세계 최강 여권 1,2위 모두 아시아 국가로 1위는 192국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싱가포르, 공동 2위는 한국과 일본으로 188국가를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고, 타이완은 33위로 139개 국가를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타이완 중앙사가 영국 현지시간 1월13일 런던발로 보도했다.
미국 CNN은 관련 보도에서 세계 최강 여권 순위는 런던 기반 ‘헨리 앤 파트너스(Henley & Partners)’가 편집하고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수치를 채용한 것이라고 전했다.
헨리 패스포트 지수에 따르면 1위 싱가포르, 공동 2위 한국ㆍ일본, 공동 3위 덴마크ㆍ룩셈부르크ㆍ스페인ㆍ스웨덴ㆍ스위스(186국 무비자), 공동 4위에는 오스트리아ㆍ벨기에ㆍ핀란드ㆍ프랑스ㆍ독일ㆍ그리스ㆍ아일랜드ㆍ이탈리아ㆍ네덜란드ㆍ노르웨이(185국 무비자), 공동 5위는 헝가리ㆍ포루투칼ㆍ슬로바키아ㆍ슬로베니아와 아랍에미리트(184국)이다.
타이완은 작년(2025) 12월에 발표했던 순위보다 3계단 상승하여 33위에 올랐으며, 무비자로 139개 국가와 지역을 입국할 수 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