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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위, ‘중공침투방지 臺의 대응책’ 폴란드방송 우크라이나 기자에 공유

28/01/2026 16:01
원고 편집: jennifer pai
행정원 대륙위원회 선유중(沈有忠, 우1) 부위원장은1월27일 오후 대륙위원회에서 폴란드방송사 소속 우크라이나 기자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진: Rti
행정원 대륙위원회 선유중(沈有忠, 우1) 부위원장은1월27일 오후 대륙위원회에서 폴란드방송사 소속 우크라이나 기자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진: Rti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 선유중(沈有忠) 부위원장은 어제(1/27) 폴란드방송사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대륙위원회에서 세운 중공 침투 방지 대응책을 공유하였다.

선 부위원장은 인터뷰에서 타이완을 무력공격하는 건 슬기로운 선택은 아니라는 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학습하였을 거라며, 중공은 단시일 내에 대규모적인 군사 도발할 정황은 보이지 않는다는 대륙위원회에서 진행한 관련 평가 결과를 인용하여 밝혔다.

또한 중공이 타이완을 압박하는 수단과 방법이 다양한데, 이에 우리는 기존 법규를 재편하여 더 정교하고 진보된 건의를 제출하고, 국가안전에 위해가 된다고 의심이 되거나 통일전선이 의심되는 양안 교류 양상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등의 방식으로 대륙위원회는 중공 침투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유중은 해방군의 2인자로 여겨지는 중공 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유샤(張又俠)가 체포된 것으로도, 중공 군사 내부에서의 숙청이 아직까지도 지속되고 있다는 걸 볼 때, 그토록 심각한 군부 내부 문제에 또 경제 상황까지 좋지 않아, 군대의 충성 문제와 부패 문제, 그리고 총체적인 신앙 문제 모두, 지금 중공이 전쟁을 일으킬 만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시진핑은 인식하고 있을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중공의 대 타이완 침투 행위에 관한 언급에서 선 부위원장은 중공의 통일전선은 중국이 대외적으로 선전하며 친구를 사귀는 정도로 여기겠지만, 우리에게 있어서 중공의 친구를 사귄다는 건 그걸 미화한 명칭이라 본다, ‘중공이 이른바 친구를 사귄다는 건 그의 일부분으로 흡수하는 것이라서, 통일전선의 다른 면을 본다면 분리와 소멸이라 할 수 있는데, 중공은 타이완 사회를 우선 두 갈래로 나누어지게 만들고, 그중 한 쪽과는 친구를 사귈 수 있지만 다른 한 쪽은 소멸할 대상이 되는 것이다는 중공의 통일전선 침투와 국가안전 리스크에 대해 설명했다.

중화민국 외교부의 지원으로 폴란드방송사는 타이완의 소리 Rti와 협력하여 우크라이나 기자를 지지하다양성 계획에 참여하고 있으며, 2명의 폴란드방송사 소속 우크라이나 국적 기자들은 어제 오후 대륙위원회에서 선유중 부위원장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 것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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