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티베트 민족봉기 67주년 ‘2026 티베트 자유를 위한 라이딩’ 행동 전개

04/02/2026 18:31
원고 편집: jennifer pai
올해로 67주년을 맞는 ‘티베트 민족봉기의 날’ 3월10일에 앞서, 티베트-타이완 인권연합은 올해에도 ‘티베트 자유를 위한 라이딩’ 활동을 펼친다. -사진: 중앙ㅇ사
올해로 67주년을 맞는 ‘티베트 민족봉기의 날’ 3월10일에 앞서, 티베트-타이완 인권연합은 올해에도 ‘티베트 자유를 위한 라이딩’ 활동을 펼친다. -사진: 중앙ㅇ사

올해로 67주년을 맞는 티베트 민족봉기의 날’ 310일에 앞서, 티베트-타이완 인권연합은 올해에도 티베트 자유를 위한 라이딩활동을 펼친다.

오늘(2/4) 티베트 자유를 지지하는 인권단체들은 올해의 라이딩 행사를 고하며 날로 심각해지는 티베트 인권 위기에 타이완 사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타이완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310일 티베트 민족봉기의 날를 기념하는 가두 행진을 벌여왔고, 2011년부터는 티베트 자유를 위한 라이딩 활동을 전개하여 라이딩 행동은 올해로 16년 째를 맞는다.

라이딩 활동은 티베트 인권 뿐 아니라 지금은 홍콩과 동투루키스탄(즉 중국 신쟝新疆), 남몽골, 미얀마, 우크라이나 등지에서 벌어지는 인권 탄압을 규탄하며 자유를 호소하는 행동으로 확대되었다.

‘티베트-타이완 인권연합’ 사무총장 다시 체린(Tashi Tsering, 札西慈仁)은 오늘 여러 인권단체들과 함께 총통부와 인접한 228평화공원에서 출발, 입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릴레이 라이딩으로 이어졌으며, 이날 라이딩의 종점은 타이베이 101타워이다.

다시 체린은 중공이 아무리 탐압을 한다 해도 티베트는 세대를 이어가며 목표를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하면서, 타이완 민간단체들이 티베트 의제에 대해서 지지해 주고 있는 데 대한 감사를 표했다. -白兆美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