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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핵심광물 관련 국제 주요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할 것’

04/02/2026 18:32
원고 편집: jennifer pai
외교부 대변인(샤오광웨이蕭光偉)은 외교부는 2월4일, 지속적으로 국제 주요 파트너들과 핵심 광물 의제 추진에서 긴밀하게 협력하여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공급망을 함께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Rti왕쟈오쿤王照坤
외교부 대변인(샤오광웨이蕭光偉)은 외교부는 2월4일, 지속적으로 국제 주요 파트너들과 핵심 광물 의제 추진에서 긴밀하게 협력하여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공급망을 함께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Rti왕쟈오쿤王照坤

최근 수년 이래 핵심광물은 세계 주요 국가들이 매우 관심을 갖는 의제가 되었다. 지난 127(미국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6 EPPD, 타이완-미국 경제번영 파트너십 대화(U.S.-Taiwan Economic Prosperity Partnership DialogueEPPD)에서 핵심광물 협력 의제가 회의에서 논의된 바 있는데, 중화민국 외교부는 이번 EPPD 성과와 관련하여 앞으로 양국은 이를 근거로 지속적으로 국제 주요 파트너들과 핵심 광물 의제 추진에서 긴밀하게 협력하여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공급망을 함께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대변인(샤오광웨이蕭光偉)은 오늘(2/4) 발표에서 이상과 같이 말하고, 국제 주요 파트너에 관한 언급에서, 우리의 국제 주요 파트너는 미국을 비롯하여 캐나다와 호주를 포함하며, 일전에(113일 저녁)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은 캐나다 국회의원 대표단과의 회동에서도 쌍방의 협력 범위는 앞으로 반도체 ㆍ인공지능ㆍ에너지ㆍ핵심광물 등 영역에까지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고, 호주와는 에너지 자문회의플랫폼을 통해 상호 실질적 이익의 교류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작년 타이완-호주 회의에서는 천연가스 공급 ㆍ수소에너지 협력ㆍ핵심 광물과 전지(배터리)투자 등 의제를 놓고 토론하는 한편 타이완-호주 에너지 광물 영역의 협력 양해 비망록’을 연장하는 데 서명하며 쌍방의 협력 기반을 더 공공히 닦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외교 대변인은 ‘타이완을 기반으로(타이완에 발을 딛고), 세계에 포석하며, 글로벌 마케팅을 한다는 목표를 향해 매진하고 있고, 외교부는 지속적으로 이념이 가까운 파트너 국가들과의 협력을 심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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