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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남원, 병오년 ‘백준 생태’ 특전 전개

11/02/2026 18:30
원고 편집: jennifer pai
랑세녕(1688-1766년)은 이탈리아 선교사로 중국으로 건너와 청나라 강희제, 옹정제, 건륭제 3대 황제시대 궁중 화가로 활약했었다. 이는 1762년(건륭제 27년) 겨울 공납한 4마리의 아라비아산 준마 중의 하나로 랑세녕이 황제의 명에 따라 그린 ‘초이총(超洱驄, 건륭제가 지어준 이름)이다. 그림에 애마의 이름이 있고, 건륭제는 1763년에 ‘애우한사준가’라는 시를 통해 국외로부터 받은 말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사진: 고궁 남원
랑세녕(1688-1766년)은 이탈리아 선교사로 중국으로 건너와 청나라 강희제, 옹정제, 건륭제 3대 황제시대 궁중 화가로 활약했었다. 이는 1762년(건륭제 27년) 겨울 공납한 4마리의 아라비아산 준마 중의 하나로 랑세녕이 황제의 명에 따라 그린 ‘초이총(超洱驄, 건륭제가 지어준 이름)이다. 그림에 애마의 이름이 있고, 건륭제는 1763년에 ‘애우한사준가’라는 시를 통해 국외로부터 받은 말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사진: 고궁 남원
2026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 전시관 2층으로 오르는 계단에 그림 '백준도'로 장식하였다. -사진: 백조미jennifer pai
2026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 전시관 2층으로 오르는 계단에 그림 '백준도'로 장식하였다. -사진: 백조미jennifer pai
2026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 전시관 1층에 관람객이 직접 그림에 채색하는 디지털 전시 공간도 마련하였다. -사진: 백조미jennifer pai
2026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 전시관 1층에 관람객이 직접 그림에 채색하는 디지털 전시 공간도 마련하였다. -사진: 백조미jennifer pai
쉬베이홍(徐悲鴻, 1895-1953년) 작품 ‘말(馬)’. 쉬베이홍은 특히 말 그림으로 유명하며, 프랑스에서 서양 회화 기법을 공부하여 서양의 사실주의 회화와 중국 전통 필묵을 결합해 중국과 서양을 아우르는 새로운 화풍을 창조한 인물이다. -사진: 고궁 남원 제공
쉬베이홍(徐悲鴻, 1895-1953년) 작품 ‘말(馬)’. 쉬베이홍은 특히 말 그림으로 유명하며, 프랑스에서 서양 회화 기법을 공부하여 서양의 사실주의 회화와 중국 전통 필묵을 결합해 중국과 서양을 아우르는 새로운 화풍을 창조한 인물이다. -사진: 고궁 남원 제공
랑세녕(1688-1766년)은 이탈리아 선교사로 중국으로 건너와 청나라 강희제, 옹정제, 건륭제 3대 황제시대 궁중 화가로 활약했었다. 이는 1762년(건륭제 27년) 겨울 공납한 4마리의 아라비아산 준마 중의 하나로 랑세녕이 황제의 명에 따라 그린 ‘초이총(超洱驄, 건륭제가 지어준 이름)이다. 그림에 애마의 이름이 있고, 건륭제는 1763년에 ‘애우한사준가’라는 시를 통해 외국으로 받은 말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사진: 고궁 남원
랑세녕(1688-1766년)은 이탈리아 선교사로 중국으로 건너와 청나라 강희제, 옹정제, 건륭제 3대 황제시대 궁중 화가로 활약했었다. 이는 1762년(건륭제 27년) 겨울 공납한 4마리의 아라비아산 준마 중의 하나로 랑세녕이 황제의 명에 따라 그린 ‘초이총(超洱驄, 건륭제가 지어준 이름)이다. 그림에 애마의 이름이 있고, 건륭제는 1763년에 ‘애우한사준가’라는 시를 통해 외국으로 받은 말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사진: 고궁 남원

2026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이하 약칭 고궁 남원’)을 주제로 한 신춘 테마 전시를 오늘(2/11)부터 오는 510일까지 전시한다.

만마환등-병오년 역대화마정수(만마가 기뻐하는 병오년 역대 말 그림 특선)’에서는 백준 생태역대 말 그림’ 2개의 부제로 전시한다.

역사상 말은 오랜 기간 교통 수단과 군사적 자원으로 쓰여졌고 충성과 이상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역대에서 민국에 이르는 13점의 서화 작품을 정선하여 화가들이 평면 매재를 이용하여 말의 입체적 구조와 생태 행위 및 동적인 것과 정적인 자태를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전시 큐레이터 국립고궁박물원 서화문헌처 수야펀(蘇雅芬) 연구원은 이번 전시는 랑세녕(郎世寧, 생몰 1688-1766, 이탈리아 이름 주세페 카스틸리오네)백준도’가 중요한 참고가 되었다며, 랑세녕이 회화에서 어떻게 서양의 투시법과 명암 선염법을 운용하여 화면의 깊이와 말의 살결을 표현하였는지를 설명하였다.

전시된 각종 역대 그림 속의 천마(옥황대제의 말, 또는 오늘날의 우즈베키스탄에서 생산하는 말로 추정됨), 공마(외국에서 바친 말), 수마(수척한 말), 번마(이민족의 말), 인마(사람과 말, 또는 전쟁의 군마) 등 말들은 문인의 정신과 역사적 배경을 나타내고 있다.

실물 전시 외에도 1층에 마련한 광채준약: 말의 해 디지털 전시구역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 전시는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동영상으로 백준도를 표현하였고 버튼을 이용하여 관람객이 임의로 말에 색깔을 넣는 등 흥미를 더해줄 수 있다. 설연휴 기간에는 입장권으로 말 그림도 그리고 춘련(신춘을 맞아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주련)도 만들 수 있는 재료 부품 세트를 받을 수 있고, 2월 마지막 한 주 동안에는 말 모형의 소형 등불 조립 세트를 받을 기회도 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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