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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소 화산 헬기 추락 사고 30일 지나, 탑승자 생존 가능성 희박

18/02/2026 19:01
원고 편집: jennifer pai
(자료 사진) 지난 1월20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아소 화산 관광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헬기 조종사(64세, 일본인, 남)와 타이완인 관광객 2명(40대 남성과 30대 여성) 등 총 3명이 실종되어 30일 동안의 수색 구조가 지속되었으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일본 경찰소방당국이 2월18일 밝혔다. -사진: AFP
(자료 사진) 지난 1월20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아소 화산 관광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헬기 조종사(64세, 일본인, 남)와 타이완인 관광객 2명(40대 남성과 30대 여성) 등 총 3명이 실종되어 30일 동안의 수색 구조가 지속되었으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일본 경찰소방당국이 2월18일 밝혔다. -사진: AFP

지난 120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아소 화산 관광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헬기 조종사(64일본인) 타이완인 관광객 2(40 남성과 30 여성  3명이 실종되어 30일 동안의 수색 구조가 지속되었으나 일본 경찰 소방 당국은 오늘(2/18) 무인기 수색을 통해 기내 3명으로 추정되는 모습을 포착하고 그들의 생존 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판단하였다며, 사고 현장에서의 구조작업이 매우 위험하기에 유가족들의 양해를 구한 후 기계로 사고 헬기를 수거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사는 도쿄발 보도에서 일본 경찰소방당국은 사고 헬기에 탑승했던 타이완 승객의 가족들에게 현재 상황을 설명하였고, 가족들은 구조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혀 충분한 이해를 얻었다고 판단하였으며, 안전 확보를 전제로 후속 처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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