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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국제오픈태권도 11국 3천여 선수 참가

28/02/2026 19:26
원고 편집: jennifer pai
 ‘타이중 시티컵 포모사 오픈 태권도’가 오늘(2/28)과 내일(3/1) 이틀 간 타이완 중심부 타이중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총 11개 국가의 3천3백여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사진: 중앙사
‘타이중 시티컵 포모사 오픈 태권도’가 오늘(2/28)과 내일(3/1) 이틀 간 타이완 중심부 타이중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총 11개 국가의 3천3백여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사진: 중앙사

타이중 국제오픈태권도 11 3천여 선수 참가

2026.02.28.

11개 국가의 33백여 선수들이 참가하는 타이중 시티컵 포모사 오픈 태권도가 오늘(2/28)과 내일(3/1) 이틀 간 타이완 중심부 타이중에서 열린다.

주최당국은 오픈 경기를 통해 타이완의 국제 태권도 교류 실력과 영향력 향상에 관한 언급에서 이번 대회에 국제 선수들 외에도 세계태권도연맹 윤준철 품새 심판분과위원장, 세계태권도연맹 정국현 집행위원, 김운용스포츠위원회 기술심의회 이재봉 의장 등을 초청하여 오픈 경기의 차원을 높이고 국제 태권도 영역에서 타이완의 교류 실력과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길 희망했다.

오늘 타이완체육운동대학교에서 거행된 오픈 태권도 개막식에 타이중시 대중태권도발전협회 후바이둔(胡栢墩) 이사장, 입법원 쟝치천() 부원장과 중국국민당소속 입법위원 등이 참석하였다. 후바이둔 이사장은 개막식 후에 가진 인터뷰에서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오픈 경기에 11, 3천여 선수들이 참가하여, 각 지역 유수의 태권도 선수들이 타이중에 모여 시합을 하고 교류하며 서로 배우게 되었는데, 이 대회가 태권도 운동이 활발하게 발전하는 실력과 역량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오픈 경기를 통한 적극적인 태권도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국회 부의장(입법원 부원장) 쟝치천은 태권도는 체력 단련일 뿐 아니라 태권도의 정신을 배워야 하는 것으로, 시합은 신체적 운동에 그치는 게 아니라 같은 팀이나 상대 선수들과 품격과 절제를 바탕으로 한 무도 정신을 발휘하는 장이라고 격려했다.

이 대회는 타이중시청, 중화민국 태권도협회, 타이중시 체육총회 태권도위원회, 타이중시청 운동국, 타이중시 대중 태권도발전협회, 중화태권도협회가 주관하였고, 입법원 부원장 쟝치천, 입법위원 허신춘, 랴오웨이샹, 뤄팅웨이, 타이중시의회 의원 황서우다, 양다홍, 장옌통, 천정셴, 천원정 등 중앙과 지방 민의대표들과 각급 학교 단체 등이 열렬하게 협찬하는 등, 태권도 운동 발전에 타이중시의 전폭적인 지지가 엿보였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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