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대륙위 부위원장 ‘소통은 오판 모면할 수 있다. 미중정상회담에 우려할 필요없어’

11/03/2026 18:30
원고 편집: jennifer pai
행정원 대륙위원회 선유중(沈有忠) 부위원장은 “미중 간이 소통을 하면 리스크와 오판을 피할 수 있으므로 타이완은 미중정상회담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사진: jennifer pai백조미
행정원 대륙위원회 선유중(沈有忠) 부위원장은 “미중 간이 소통을 하면 리스크와 오판을 피할 수 있으므로 타이완은 미중정상회담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사진: jennifer pai백조미

곧 있을 도널드 트럼프와 시진핑의 미중정상회담에서 타이완이 거론될지, 타이완에서도 주시하게 되는데,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 선유중(沈有忠) 부위원장은 미중 간이 소통을 하면 리스크와 오판을 피할 수 있으므로 타이완은 미중정상회담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선유중 부위원장은 월요일(3/9) 싱크탱크 국책연구원이 주최한 ‘2026 중국 양회와 타이완 ㆍ미국 ㆍ중국의 변화정세좌담회에서 이상과 같이 말했다.

그는 미중 정상 회담을 앞두고 타이완은 미국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하며 일본과의 소통 역시 강화할 것이며, 타이완은 영원히 자유와 민주주의를 견지하기 때문에 이른바 어느 쪽에 설 것이냐는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어제(3/10) 발표에서 중공의 양회를 통해 분석한다면 올해 중국의 대 타이완정책은 통일 촉진 ㆍ독립 반대 ㆍ국경을 넘는 억압행위 모두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양안간의 관계는 도전이 기회보다 클 것이지만 리스크는 통제 가능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선유중 부위원장은 이날 중공 양회 이후의 대외 정세와 지역안전 전망좌담회에서 이상과 같이 밝혔다. -白兆美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