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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범죄 피해자들 연령대 점차 낮아지는 추세, 디지털부 대응책 강화

08/04/2026 18:25
원고 편집: jennifer pai
디지털발전부 장관 린이징(林宜敬)은 4월8일 입법원에서 ‘그동안 페이스북의 사기 건수가 가장 많았던 것이 최근에는 스레드(Threads) 플랫폼에서의 사기 건수가 페이스북을 넘어섰으며 피해자 연령층도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중앙통신사
디지털발전부 장관 린이징(林宜敬)은 4월8일 입법원에서 ‘그동안 페이스북의 사기 건수가 가장 많았던 것이 최근에는 스레드(Threads) 플랫폼에서의 사기 건수가 페이스북을 넘어섰으며 피해자 연령층도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중앙통신사

전반적인 사회 대인관계에 불신을 조장하는 사기범죄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 또한 온라인 사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그동안 페이스북의 사기 건수가 가장 많았던 것이 최근에는 스레드(Threads) 플랫폼에서의 사기 건수가 페이스북을 넘어섰으며 피해자 연령층도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화민국 디지털발전부 장관 린이징(林宜敬) 오늘(4/8) 입법원 교통위원회에서 보고와 대정부질의응답 시간에 이상과 같이 밝히고, 사기 조직이 페이스북 플랫폼을 주로 사용했던 것이 우리 디지털부가 문제점들을 하나씩 개선해 나가자, 사기조직들은 플랫폼을 이동하며 활동하고 있고, 따라서 관련 기업과 협력해 사기 콘텐츠 삭제 속도를 더욱 단축하는 대응책 강화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메타(Meta) 신고 1.5시간 삭제가 이뤄지고 있으나, 이에 더한 추가 개선도 필요로 한다고 린 장관은 설명했다.

또한 생성형 AI 확산으로 허위 콘텐츠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구글ㆍ메타 등과 협력해 AI 생성 콘텐츠에 대한 명확한 표시를 요구하고 있다.

정부는 현재까지 33 이상의 사기 콘텐츠를 삭제했으며, 하루 5~1 건의 의심 사례를 탐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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