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臺외교부, 벨리즈 교육차관 환영 오찬 주최… “양국 파트너십 심화 기대”

14/04/2026 18:30
원고 편집: 진옥순
천밍치(陳明祺, 우6) 외교부 차관이 벨리즈 교육부 디안 마히아(Dian Maheia, 우5) 차관 및 벨리즈 대학교 빈센트 팔라시오(Vincent Palacio, 우7) 총장 등 방문단 일행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외교부 제공
천밍치(陳明祺, 우6) 외교부 차관이 벨리즈 교육부 디안 마히아(Dian Maheia, 우5) 차관 및 벨리즈 대학교 빈센트 팔라시오(Vincent Palacio, 우7) 총장 등 방문단 일행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외교부 제공

중화민국 외교부는 벨리즈 교육부 차관 디안 마히아(Dian Maheia) 이끄는 방문단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타이완을 공식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천밍치(陳明祺) 외교부 차관은 지난 13일, 린자룽(佳龍) 외교부 장관을 대신해 마히아 차관과 빈센트 팔라시오(Vincent Palacio) 벨리즈 대학교 총장  일행 4명을 위한 환영 오찬을 주최하고 정부의 진심 어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천 차관은 이날 오찬에서 마히아 차관의  번째 타이완 방문을 환영하며, 타이완과 벨리즈가 수교 36 동안 공유된 가치와 이념 기반하여 상호 호혜와 공동 번영의 토대 위에서 다양한 분야 협력을 심화해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은 양국 관계를 지탱하는 중요한 지주로, 그동안 양국 정부가 협력해 벨리즈 대학교  지역언어센터를 설립하고 다양한 장학금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거둔 성과는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고등 교육은 인재 양성과 국제적 연결성 증진에 핵심적인 의미가 있는 만큼, 이번 방문이 양국의 교육  학술 협력을 심화하고  많은 교류 기회를 창출하여 파트너십을  단계  격상시키는 계기가  것이라고 확신했다. 

마히아 차관은 답사를  타이완 벨리즈의 깊은 유대감을 가족’에 비유하며 다시 방문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소회를 밝혔다. 또한 이번 방문 기간  교육부 방문과 주요 대학  병원 참관을 통해 타이완의 고등 교육 정책과 실무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국 교육 협력과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마히아 차관은 지난 2024년 5  브리세뇨(John Briceño) 벨리즈 총리를 수행해 라이칭더(賴清德) 총통과 샤오메이친(蕭美琴) 부총통의 취임식에 참석한  있다. 이번 방문 기간 중에는 린자룽 외교부 장관 회동을 비롯해 교육부와 타이완금융연수원 방문하며, 중싱(中興)대학교, 다예(大葉)대학교, 메이허(美和)과학기술대학교, 야둥(亞東)기념병원, 이쇼(義守)대학교 의과대학 등을 참관할 예정이다. 또한 주타이완 벨리즈 대사관이 주최하는 타이완-벨리즈 교육 교류 포럼에 참석해 타이완 내 10 대학 대표들과 교육 협력  학술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