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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자주적 전략’ 추구, 臺외교 “타이완은 불가결한 파트너 될 것”

22/04/2026 18:45
원고 편집: jennifer pai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은 지난 월요일(4/20) 프랑스 상원 제1부의장 디디에 만델리(Didier Mandelli)가 인솔한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타이완은 불가결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중화민국 외교부 제공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은 지난 월요일(4/20) 프랑스 상원 제1부의장 디디에 만델리(Didier Mandelli)가 인솔한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타이완은 불가결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중화민국 외교부 제공

중화민국 외교장관 린쟈룽(林佳龍)은 지난 월요일(4/20) 프랑스 상원 1부의장 디디에 만델리(Didier Mandelli) 인솔한 대표단과의 회견에서 프랑스 의회가 2023 채택한 ‘7 군사계획법 항행 자유 수호 내용이 포함된 것과 타이완해협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지난 4월초 프랑스(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일본(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정상의 공동성명을 환영한다며, 타이완은 인공지능(AI), 항공우주, 문화 분야에서의 협력을 중시하고, 타이완이 프랑스의자주적 전략재산업화 과정에서 불가결한 파트너가 것임을 강조했다고 외교부는 오늘(4/22) 밝혔다. 

린 외교장관은 또한 SNS에서 타이완이 AI, 항공우주, 에너지, 문화 분야에서 프랑스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EU ‘AI 대륙 행동 계획(AI Continent Action Plan) AI 슈퍼(컴퓨터)공장 설립 추진 속에서 타이완의 반도체 AI 산업 체인이 중요한 역할을 것이라고 밝혔었다.

만델리는 면담에서 지정학적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이번 방문은 프랑스 정부와 상원의 타이완에 대한 장기적 지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양국 파트너십의 지속적 성장을 긍정하고 앞으로 디지털, 에너지, 기술 분야에서의 심도 있는 교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외교부 유럽사(=) 사장(司長=국장) 황쥔야오(黃鈞耀)는 오늘 발표에서외교부는 프랑스와 협력을 지속하며 이념이 가까운 국가 교류를 확대하길 기대한다 말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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