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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총통, 臺-미 관계에 반세기 기여한 폰테에게 ‘대수경성훈장’ 수여

06/05/2026 18:24
원고 편집: jennifer pai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오늘(5/6), 집권 민주진보당 전 주미대표처 주임 마이클 J. 폰테(Michael J. Fonte, 중문명: 펑광리-彭光理)에게 ‘대수경성훈장’을 수여하며 타이완-미국 관계에 대한 그의 탁월한 공헌을 치하했다. -사진: 중앙사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오늘(5/6), 집권 민주진보당 전 주미대표처 주임 마이클 J. 폰테(Michael J. Fonte, 중문명: 펑광리-彭光理)에게 ‘대수경성훈장’을 수여하며 타이완-미국 관계에 대한 그의 탁월한 공헌을 치하했다. -사진: 중앙사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오늘(5/6), 집권 민주진보당 주미대표처 주임 마이클 J. 폰테(Michael J. Fonte, 중문명: 펑광리-彭光理)에게대수경성훈장 수여하며 타이완-미국 관계에 대한 그의 탁월한 공헌을 치하했.

총통은 타이완 민주화의 상징적 시점에서 훈장을 수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마이클 폰테 수십 년간 행동으로 보여준 헌신과 타이완-미국 관계에 대한 기여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라이 총통은 올해가 타이완 총통 직선제 30주년이라며, 마이클 폰테 반세기 동안 타이완 국민과 함께 노력해온 소중한 친구라고 강조하고, 그의 오랜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대수경성훈장을 수여받은 마이클 폰테는 1967 타이완에 왔을 당시 계엄 상황으로 인해 사회 정의 활동을 펼칠 공간이 거의 없었다며, 3 만에 타이완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회고했다. 그는 당시 누군가 타이완이 20 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면 믿지 못했을 것이라며, “일찍 자면 꿈을 빨리 있다(較早睏較有眠) 타이완 속담을 인용했다.

마이클 폰테는 1967 신학교 졸업 , 타이완이 아직 계엄 시절이었을 때 선교사 신분으로 타이완에 타이완 농촌에서 봉사하며 타이중·장화(彰化)·먀오리(苗栗) 등을 돌며 매일 6시간씩 타이완어를 연습해 현재 많은 타이완인보다 유창하게 구사하며, 머무는 기간 인권을 홍보하였으며, 미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오랫동안 타이완인 공공사무회(FAPA) 미국 의회 로비 활동에 참여해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해 힘써왔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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