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하이마스 대금 납부 시한 임박, 여야 의원들 여전히 공감대 형성 못해

20/05/2026 18:33
원고 편집: jennifer pai
미군 하이마스 다연장로켓시스템(HIMARS).-사진: 미국 국방부(전쟁부)
미군 하이마스 다연장로켓시스템(HIMARS).-사진: 미국 국방부(전쟁부)

중화민국 행정원은 오늘(5/20) 오전 임시 고위급관료회의를 추가 개최하고 NTD. 2,950(한화 약 144,500억원, 2026.05.20.환율기준) 규모의 대미 군사 구매 1차 가격제안서 특별예산안을 통과시으며, 오늘 오후 행정원장 줘룽타이(卓榮泰)는 입법원에 출석하여 관련 보고와 대정부질의응답에 나설 예정이다.

하이마스 다연장로켓시스템의 1차 대금 납부 기한에 맞출 수 있을지를 두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군사 구매 예산 심사가 5 31일까지인 미국산 하이마스(HIMARS) 다연장로켓시스템의 1차 계약금 납부 기한이 임박한 가운데, 집권 민주진보당 입법위원들은 예산안을 조속히 심사해야 한다고 촉구한 반면, 1야당 중국국민당 입법위원들은 국방 예산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白兆美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