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서밋 Taipei 2026’이 오늘(7/15) 이틀 간의 일정으로 타이베이 국제회의센터(TICC)에서 개막되었다. ‘AWS Taiwan’ 대표이사 왕딩카이(王定愷, Robert Wang)는 ‘기초 모델이 더 복잡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만큼 발전했으며, 동시에 클라우드 인프라가 충분한 규모와 성숙도를 갖춰 기업이 안전한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2026년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원년’이라고 밝혔다.
왕딩카이는 AWS는 우선 ‘금광을 찾아 낸 후, 그다음에 삽을 사라’ / ‘기업의 AI 도입 최대 장애물은 기술이 아니라 의사결정권자의 태도이다’ / ‘기업은 작은 걸음으로 빠르게 전진해야 하며, 모든 계획이 완벽해질 때까지 AI 도입을 미룰 필요 없이 소규모 실험부터 시작해 실제 활용을 통해 AI의 가치를 확인한 뒤 점차 적용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 / 마지막으로 ‘완전한 AI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등의 4대 전략을 통해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시했다.-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