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국방부 “美와 긴밀 연락 유지 …타이완에 대한 미국의 무기 공급 지연 문제 처리에 속도 낼 것”

06/05/2024 18:30
원고 편집: 손전홍
쉬옌푸 국방부 부부장이 오늘 6일(이하 타이완현지시간) 입법원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 출처 Rti DB]
쉬옌푸 국방부 부부장이 오늘 6일(이하 타이완현지시간) 입법원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 출처 Rti DB]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는 최근 열린 국방예산 청문회에서 현재 남아있는 타이완 상대 미화 190억 달러(한화 약 24조 원. 2024년 5월 6일 다음 환율 기준) 규모 무기 미인도에 대해 거론하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를 전해들은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은 타이완과 체결한 무기 거래 계약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에 따라 타이완에 제때 납품하지 못한 거래 물량이 줄어 들었다고 말했다.

중화민국 국방부도 타이완에 대한 미국의 무기 인도 지연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쉬옌푸(徐衍璞) 국방부 부(副)부장은 오늘 6일(이하 타이완현지시간) 입법원에서 진행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방위산업 체인의 영향을 받아 미국이 타이완에 팔기로 한 일부 무기 납품이 지체됐지만, 타이완-미국 양측 모두 이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쉬옌푸 부부장은 “(미국이 타이완에 팔기로 한 무기 납품이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타이완-미국 쌍변 모두 매우 중요시 여기고 있으며, 쌍변은 또한 무기 거래 업무를 전담하는 타이거팀(Tiger team)을 꾸렸고, 동시에 미국 측은 대통령 사용 권한(PDA)과 무기 지원 프로그램인 ‘해외군사금융(Foreign Military Financing, FMF)’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무기 원조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쌍변은 타이완에 대한 미국의 무기 인도 부분에서 긴밀한 조율과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향후 무기 공급 지연 문제 처리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