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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민주주의의 다양성’ 최신 보고, 日ㆍ臺 아시아 1,2위

13/03/2024 18:30
원고 편집: jennifer pai
Liberal Democracy Index_LDI_V-DEM_스웨덴 '민주주의의 다양성 센터'에서 발표한 2023년 '자유민주주의 지수'에서 타이완은 31위에 올랐다. -사진: v-dem.net 사이트 보고서 캡쳐
Liberal Democracy Index_LDI_V-DEM_스웨덴 '민주주의의 다양성 센터'에서 발표한 2023년 '자유민주주의 지수'에서 타이완은 31위에 올랐다. -사진: v-dem.net 사이트 보고서 캡쳐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교(Göteborgs universitet) ‘민주주의의 다양성 센터’가 발표한 2023년 ‘자유민주주의 지수’에서 타이완은 세계 31위로 아시아에서는 일본(30위)에 이은 2위에 올랐으며, 중국은 세계 172위로 최하위급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서는 총 179개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2023년도의 자유와 민주주의 지수를 평가한 것이다.

이 보고의 초록에 따르면 2023년 전 세계에서 민주주의를 향유하는 평균 수준은 1985도의 수준으로 하락하였으며, 2019년 이래 전제주의 국가에서 생활하는 인구의 비율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는 인구 비례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민주주의의 다양성 센터는 1789년에서 2023년 사이 202개의 국가의 3,100만 개의 수치를 제공해 왔으며 세계 여러 국가의 4,200명이 넘는 학자와 전문가들과 협력해 왔다.

세계 상위권 다섯 국가로는 덴마크, 스웨덴, 에스토니아, 스위스와 노르웨이로 모두 유럽 국가들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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