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외교부, “이탈리아 밀라노에 타이베이판사처 개설 준비 중”

18/04/2023 18:33
원고 편집: 진옥순
외교부 - 사진: RTI
외교부 - 사진: RTI

타이완이 이탈리아 밀라노에 판사처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17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발표에서 타이완과 이탈리아가 경제, 무역, 문화, 교육, 과학기술, 관광 등 분야에서 협력 및 교류를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있으며, 양국의 실질적인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이탈리아 북부의 최대도시인 밀라노에 주밀라노 타이베이판사처를 설립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아울러 세계 주요 국가들이 대부분 밀라노에 총영사관을 두고 있다며, 우리나라 대외무역협회는 타이완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밀라노에 무역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또 반도체 생산업체 글로벌웨이퍼스(GlobalWafers·環球晶圓) 등 타이완 기업도 밀라노와 그 인근 도시에 지점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그러면서 에바항공에서 지난해 2022년 10월에 타이베이-밀라노 항공노선을 개설했으며, 향후 주밀라노 타이베이판사처가 설립되면 직항이 가져온 강력한 비즈니스 여행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돼 타이완과 이탈리아 간 경제 및 무역 교류 촉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외교부는 이어 주밀라노 타이베이판서처는 이탈리아 북부 8개 지역에 비즈니스, 관광, 화교 업무, 영사 업무, 재외국민 긴급 지원 시버스를 제공할 것이며, 동시에 주이탈리아 타이완 대표처와 협력해 타이완과 이탈리아의 실질적인 관계를 증진하고 이탈리아에 있는 우리나라 국민과 교민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