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노동부는 제조업, 건설업, 농업, 롱텀케어기관의 외국적 근로자 도입 관련 규제를 완화할 계획으로, 정책의 예고기간은 5월30일까지이며, 이에 따라 내달에는 한꺼번에 2만8천여 신규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될 전망이다.
노동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매진하면서 경제가 회복되고 있으나 각 분야 인력 부족 문제가 시급해짐에 따라 기존의 정책 예고기간 60일을 채울 필요없이 상공업, 농업 및 롱텀케어기관 등의 인력난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