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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코스 온 유튜브 타이완서 출시… 전세계 5번째

26/03/2024 18:30
원고 편집: 손전홍
탕펑 디지털발전부장(왼쪽 두번째)이 26일 열린 코스 온 유튜브 출시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CNA DB]
탕펑 디지털발전부장(왼쪽 두번째)이 26일 열린 코스 온 유튜브 출시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CNA DB]

유튜브는 26일(이하 타이완현지시간)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코스 온 유튜브(Courses on YouTube)’를 타이완에서 출시하며, 국내 온라인 교육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유튜브가 코스 온 유튜브를 선보이는 것은 전세계에서 미국, 한국, 인도, 일본에 이어 타이완이 다섯번째다.

코스 온 유튜브의 가장 큰 특징은 검증된 제작자들이 제공하는 유무료 온라인 강의 과정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 자신의 학습패턴에 최적화된 교육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중화민국 디지털발전부, 균일교육플랫폼기금회(均一教育平台基金會) 등도 출시에 맞춰 무료 교육 콘텐츠 및 온라인 강의 과정을 제공한다.

천롱신(陳容歆) 유튜브 대중화지역전략협력파트너 부문 총괄부사장은 오늘 26일 코스 온 유튜브 출시 기념 행사에서 “새로운 기능인 코스 온 유튜브를 통해 타이완 크리에이터들이 플랫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수익 창출 기회를 확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탕펑 디지털발전부장은 코딩을 쓸 줄 모르더라도 디지털발전부가 코스 온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전국민 AI 교양교육과정을 통해 인공지능(AI)의 작동 원리를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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