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타이완기후연맹•TCA, ‘타이완기후학원’ 현판식 개최

05/06/2023 18:30
원고 편집: 손전홍
오늘 5일(이하 타이완현지시간) 거행된 ‘타이완기후학원’ 현판식에서 치사하는 라이칭더 부총통. [사진=중화민국 총통부 제공]
오늘 5일(이하 타이완현지시간) 거행된 ‘타이완기후학원’ 현판식에서 치사하는 라이칭더 부총통. [사진=중화민국 총통부 제공]

매년 6월 5일은 유엔이 정한 &39;이다.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타이완기후연맹은 오늘 5일(이하 타이완현지시간) ‘타이완기후학원’ 개소를 알리는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라이칭더 부총통과 통즈시엔(童子賢) 타이완기후연맹 부이사장, 왕메이화 경제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타이완 국내 ICT 기업들이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39;를 달성하겠다 선언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그린(친환경) 중심사업으로 기업의 정체성을 전환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그린인재가 기업 미래발전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타이완기후연맹과 타이베이시 컴퓨터공회(TCA)는 타이완 기업의 저탄소 에너지 전환을 이끌 신재생에너지산업 분야의 우수한 그린인재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동으로 ‘타이완기후학원’을 설립했다.

‘타이완기후학원’은 오는 7월 첫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타이완기후연맹은 오늘 5일 ‘타이완기후학원’ 개소를 알리는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날 현판식 치사에서 라이칭더 부총통은 “앞으로 타이완기후학원은 기업을 위한 그린인재를 육성하는 책임을 어깨에 짊어질 뿐 아니라, 이와 동시에 타이완이 205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를 달성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보탬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판식에서 왕메이화 경제부장은 “2050년 넷제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은 하나의 고된 임무”라고 강조하며, “타이완 제품의 대부분이 수출되고 공급망에 대한 압력이 높고 시급하다는 이유 외에도 타이완의 대다수 중소기업은 몇몇 대기업의 공급망이고 이에 따라 탄소배출량을 감축하는 작업을 반드시 잘 해야 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책임 질 수 있는 전문가를 필요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시점에 타이완기후학원이 설립된 것은 매우 잘 됐다”면서 정부도 그린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타이완기후학원을 적극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