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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산포럼] 라이칭더 총통“민주주의•경제•과학기술 3가지 가치 시너지로 공급망 회복탄력성 강화해야’
라이칭더 총통이 민주주의와 경제, 과학기술 등 3가지 가치 시너지 효과를 통해 타이완이 국제사회와 함께 견고한 공급망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라이 총통은 16일(월) 그랜드 메이풀 호텔 타이베이(台北美福大飯店, Grand Mayfull Hotel Taipei)에서 열린 2026 위산포럼(2026年玉山論壇) 개막식에 참석해 “타이완은 민주주의 파트너들과 함께 공급망 및 경제 회복력을 강화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라이 총통은 이날 영어로 진행된 치사에서 올해 포럼 주제인 ‘인도-태평양 미래 파트너: 타이완의 가치, 과학기술 및 회복탄력성 방안(印太未來夥伴:臺灣價值、科技與韌性方案)’을 언급하며, 기존의 ‘신남향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타이완은 ‘신남향 정책’을 기반으로 인도-태평양 국가 및 글로벌 민주 파트너들과 더 넓고 깊은 협력 관계를 구축해 더 번영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결심이 서 있다”고 말했다. 특히 타이완이 가진 독보적인 기술력을 역설했다. 세계를 선도하는 반도체 첨단 공정과 IC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핵심 기술인 ▲실리콘 포토닉스 ▲양자 기술 ▲...
22 hr
臺대륙위, 中의 라이 총통 발언 비난에 “중공의 민주주의 공포 드러낸 것”
라이칭더 총통이 중화민국 총통 직선제를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主權在民)’는 원칙을 상징하는 제도라고 밝힌 것에 대해 중국이 거세게 비난하자, 중화민국 대륙위원회는 "중공이 민주주의라는 보편적 가치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낸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라이 총통은 14일(토) ‘타이완 총통 직선제 30주년과 민주 회복탄력성 세미나’ 치사에서 총통 직선제는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主權在民)는 원칙의 상징이자 ▲민주주의 타이완을 확립한 중대한 이정표이며 ▲타이완이 주권 독립 국가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이 거세게 비난하고 나서자, 대륙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즉각 반박했다. 14일(토) 저녁 대륙위원회는 "지난 30년간 타이완은 8차례의 총통 직선제와 3차례의 정권 교체를 통해 성숙한 민주주의 체제를 구축했다"며 "이는 타이완 국민이 소중히 여기는 삶의 방식이자 국제사회가 인정한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이 타이완의 민주 선거를 부정하는 것은 타이완의 주류 민의를 무시하는 처사이자, 민주주의라는 보편적 가치에 대한 공포를 스스로 노출한 것"이라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
22 hr
입법원, 대미 군사구매 발주서 사전 서명 권한 행정원에 부여 “국가 안보, 전략적 이익 최우선… 臺-美동맹 강화”
중화민국 입법원이 오늘(13일) 토우 미사일, 재블린(Javelin) 미사일 추가 구매, M109A7 자주포, 하이마스(HIMARS) 다연장 로켓 시스템 등 4건의 대미 군사구매 발주서 서명 권한을 행정원에 사전 부여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번 결정은 계약 기간 만료 전 관련 예산 심사가 완료되지 않더라도 국가 전략적 안보와 대미 협력 일정을 지연 없이 진행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는 3건의 기존 군사구매 발주서가 15일 만료 예정임에 따라 구리슝(顧立雄) 국방부 장관이 먼저 서명 권한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제2야당 민중당 입법위원단은 지난 6일 해당 안을 제안했고, 당 지도부 합의에 따라 각 당 간 협상에 부쳐졌다. 여기에 지난 10일 미국 측에서 새로 제공한 HIMARS 장거리 정밀타격 시스템 발주서까지 포함시키기로 결정하면서 3건에서 4건으로 변경되었다.  이번에 포함된 군사장비는 타이완의 방위력과 전략적 억제력을 강화하는 핵심 장비로 평가된다. 토우 미사일은 중국 육상 침투 대응용 대전차 유도무기이며, 재블린 미사일은 기동 부대 방어용 휴대형 정밀타격 무기, M109A7 자주포는 장거리 포격 지원 및 전술 화력 강화, HIMARS 다연장 로켓...
3 day
가오슝 시장, 美 방문…첫 일정 애리조나서 臺·美·日 반도체 협력 논의
천치마이(陳其邁) 가오슝 시장이 일본 구마모토현과 함께 ‘타이완·일본 도시 공동 미국 방문단’을 구성해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첫 일정으로 애리조나주를 찾아 반도체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가오슝시 정부에 따르면 천 시장은 11일 방문단을 이끌고 미국을 찾았으며, 미국 시간 12일 애리조나주 상무청(ACA) 대표 산드라 왓슨(Sandra Watson)을 면담하고 ‘애리조나 산업 원탁포럼’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타이완·미국·일본 간 산업 발전 과정과 향후 협력 기회에 대해 현지 산·관·학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포럼에는 애리조나 주정부와 주요 기술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정부 측에서는 애리조나주 상무청을 비롯해, 피닉스 경제개발위원회(GPEC), 피닉스 시정부, 메사 시정부, 피오리아 시정부, 산학계에서는 애리조나주립대학 부총장과 반도체 장비 기업 ASM 인터내셔널 관계자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 방문은 타이완의 가오슝, 일본의 구마모토현, 미국의 애리조나 세 지역이 처음으로 공동 대화를 진행한 사례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회복력 강화와 국제 인재 양성 문제도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천 시장은 회담...
3 day
蕭 부총통 “우방과 지속 협력… 공급망 강화하고 평화와 번영 수호”
샤오메이친(蕭美琴) 부총통이 12일 저녁 외교부 춘절 연회에 참석해 지정학적 환경과 국제 정세의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서도 타이완은 앞으로도 각국 우방과 협력해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함께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샤오 부총통은 이날 저녁 열린 ‘2026년 외교부 춘절 연회’에서 영어로 연설하며, 타이완 주재 외교사절과 국제 사회의 친구들이 타이완 외교관 및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도전을 넘어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세계에 긍정적인 힘을 가져오도록 노력해 준 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린자룽(林佳龍) 외교부장의 지도력과 공헌도 높이 평가했다. 현재 국제 환경에서 타이완 외교관의 업무는 매우 도전적이며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직무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지만, 각국 친구들의 지지와 협력 덕분에 타이완 외교관들이 짊어진 부담도 다소 완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샤오 부총통은 타이완의 독특한 국제적 지위로 인해 국제 체제에 완전히 참여하지 못하는 등의 도전에 여전히 직면해 있다면서도, 각국 우방의 도움 덕분에 타이완이 국제 사회에서 의미 있는 기여를 계속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3 day
티베트 항쟁 기념 촛불문화제서 폭죽 투척…인권단체 “전형적 해외 탄압 사례”
지난 10일, 티베트 항쟁일 67주년을 기념하는 촛불문화제에서 일부 인원이 폭죽을 던져 행사를 방해했다. 이번 사건에 대해 타이완 티베트 인권 연대와 타이완 인권 촉진회 등 인권단체들은 11일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관련 행위자에 대해 이미 고소가 진행되었음을 밝히며, 이번 사건을 “전형적인 해외 탄압 사례”로 규정하고 타이완 사회의 경각심을 촉구했다. 성명에 따르면, 이날 타이베이 자유광장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는 약 150명의 라마, 티베트인, 타이완 시민이 참석했으며, 타이완 의회의 티베트 의원 연대 소속 의원들도 참여했다. 세 명의 의원이 연설을 진행하던 중, 빨간 외투와 마스크를 착용한 한 남성이 군중을 향해 정체불명의 물체를 던져 강한 냄새와 연기를 발생시키며 현장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합법적으로 신고된 집회를 방해했다. 성명은 “유사한 악의적 방해 행위는 이전 티베트 지지 활동에서도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며, 행사 주최 측과 경찰이 즉시 대응해 행위자를 제지하고 고소·조사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 자체는 방해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진행됐다. 또한 경찰이 행위자를 체포해 경찰서로 이...
3 day
美, 臺 등 16개 무역 대상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행정수반 “기존 협상 성과로 타이완 우위 확보”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현지시간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역법 1974’ 301조에 따라 타이완, 한국, 일본, 유럽연합(EU) 등 16개 주요 파트너를 대상으로 무역 조사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과잉 생산과 불공정 무역 행위에 초점을 맞춘다. 줘룽타이(卓榮泰) 중화민국 행정수반은 12일 행정원 회의에서 타이완 협상팀이 미국 측과 긴밀히 연락을 유지하고 있고, 보도자료 공개 이전 관련 설명을 받았기 때문에 정부는 충분히 상황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또한 양국 간 협상이 이미 일정 성과를 거뒀고, 미국 측도 관련 협의를 향후 조사의 중요한 기초 조건으로 보고 있다며, 타이완의 전체 이익과 산업 발전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정부는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리쥔(鄭麗君) 행정원 부원장은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조치에 대한 위헌 판결을 내린 후, 미국 무역대표부는 다른 법적 수단을 통해 관세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무역법 1974’ 122조에 따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150일간, 10%의 임시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가 포함된다. 현재 이 조치는 10% 최혜국 대우(MFN) 세율로 유...
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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